2014-10-10 10:29

아시아역내•남북항로, 4000TEU급 선박 잇따라 투입

신규노선•서비스개편 통해 선박 배치 중
올해 중반부터 아시아 역내항로와 남북 항로에서 4000TEU급 선박이 잇따라 투입되고 있다.

아시아-유럽 노선에 1만TEU급 이상이 대형 선박들이 잇따라 투입되면서 기존에 이 노선을 기항하던 4000TEU급 선박들이 아시아 역내항로에 남북 항로로 배치된 것으로 보인다.

선사들은 신규 노선과 개편을 통해 4000TEU급 선대를 잇따라 투입하고 있다.

MOL, 케이라인, PIL, 코스코, 에버그린의 5개 선사는 10월부터 아시아-아프리카 항로를 개편했다. 5개 선사가 총 2루프를 운항한다.

2루프에서는 4200~5800TEU급 선박 13척이 투입된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선사들은 중국,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연결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CMA CGM, OOCL, CSAV,PIL은 동북아시아-호주•뉴질랜드 노선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11월부터 시작한다. 이 노선에는 4250TEU급 선박 7척이 투입된다.

코스콘의 자회사 COSCONSEA와 완하이라인, CSCL, PIL도 6월부터 파타막스형 컨테이너선 6척을 투입해 중국-인도•파키스탄 서비스를 시작한다.

일본해사신문은 중소형선박들의 활용이 선사들의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고 분석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PU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7/14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levate 04/27 05/01 T.S. Line Ltd
    Ts Kobe 04/29 05/03 T.S. Line Ltd
    Ever Vert 05/01 05/06 Sinokor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5/07 07/04 Evergreen
    Ever Vert 05/21 07/18 Evergreen
    Ever Vert 05/28 07/25 Evergreen
  • GWANGYANG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02 05/31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6 05/15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