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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연이은 필리핀 공항 컨설팅 사업 수주
2012-09-14 16:19:09.0
- 인천공항이 필리핀에서만 세 번째 공항 사업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필리핀 마닐라국제공항 제3터미널의 공항 현대화사업에 대한 컨설팅 계약을 필리핀 교통통신부(DOTC)와 지난 11일 마닐라 현지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수주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완료한 막탄세부공항의 마스터플랜 및 타당성조사 용역과 지난 8월 28일 계약을 체결한 팔라완 푸에르토프린세사공항의 건설사업관리 용역에 이은 필리핀 내 세 번째 사업이다.
인천공항공사는 165만 달러 규모의 이번 계약 체결로 오는 10월부터 향후 12개월 동안(2012.10 ~ 2013.10)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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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항공기 날개 구조물 4천대분 생산
2012-09-14 16:10:25.0
- 대한항공이 국내항공업계 사상 최초로 민간 항공기 날개 구조물 4천대분 생산을 달성했다.
대한항공이 미 보잉사에 공급하고 있는 B737NG(NEXT GENERATION) 항공기의 플랩 서포트 페어링(Flap Support Fairing)이 바로 그것이다.
대한항공은 13일 오후 부산 강서구 대저동에 위치한 부산테크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B737NG 플랩 서포트 페어링 4천대분 납품 기념 행사를 가졌다.
플랩 서포트 페어링은 90% 이상 복합소재로 이뤄져 항공기 주날개 좌우 하단에 각각 3개씩 모두 6개가 장착되는 비행조종계통의 날개 구조물이다. 이 장치는 항공기가 짧은 활주거리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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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신형 항공기 잇달아 도입
2012-09-14 16:06:16.0
- 아시아나항공이 신형 항공기 2대를 잇달아 도입했다.
아시아나는 1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A330-300항공기 1대와 A321-200항공기 1대를 도입했다.
아시아나가 새롭게 도입하는 A330-300 항공기는 총 275석(비즈니스클래스 30석, 일반석 245석)으로 운영된다. 안전운항을 위한 최종 점검과 준비 작업을 마친 후 15일부터 인천-나리타 노선을 시작으로 시애틀, 호놀룰루, 광저우 등 중/장거리 노선을 운항할 계획이다.
또한, A321-200 항공기는 총 171석(비즈니스클래스 12석, 일반석 159석)규모로 15일부터 인천-시안 노선을 시작으로 홍콩, 마닐라, 사이판 등 중/단거리 노선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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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앤에어라운지/ 정확한 배송위해 화주와 24시간 연락가능
2012-09-13 10:08:28.0
- ●●●자동차부품은 정확한 배송이 생명이다. 완성차 조립업체에서 자동차에 들어가는 부품 중 하나라도 제때 배송이 되지 않는다면 모든 공정이 밀려 큰 손해를 일으키게 된다.
미국 자동차 관련 기업의 경우 부품 배송이 약속한 시간에 이뤄지지 않으면 시간당 20만 달러 내외의 패널티를 물기도 한다.
이와 관련, 정확한 배송으로 화주의 신뢰를 얻으며 매년 매출증대를 일궈가고 있는 국내 포워딩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종합물류는 지난 2007년 설립된 회사로 그 역사가 5년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업계에서 자사만의 영역을 구축하며 매년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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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국제항공공사, 상반기 매출액 두 자릿수 ‘추락’
2012-09-12 13:14:28.0
- 중국국제항공공사(에어차이나)의 상반기 실적이 곤두박질쳤다.
중국국제항공공사는 상반기동안 순이익이 9억4500만위안(약 1억4900만달러)에 그쳐 전년 동기 대비 무려 76.7%나 감소했다고 밝혔다. 고유가와 수요 침체가 원인이다.
화물 부문 매출액은 6억470만달러에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7%나 줄었다. 공급량은 99억8천만AFTK(화물공급량)에 그쳐 전년 동기 대비 1.3% 줄었다.
물동량 수송 실적은 22억6천만RTK(유상톤킬로미터)를 기록, 지난해 상반기보다 5.7% 감소했다. 또한 화물 및 우편물의 로드팩터는 56.9%로 전년 동기 대비 2.8%p 줄었다고 중국국제항공공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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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항공, 주식상장 시동 걸어
2012-09-12 09:16:00.0
- 일본항공(JAL)이 작년 3월 법정관리를 청산한 지 2년7개월 만에 주식시장에 복귀한다.
일본항공은 오는 9월19일에 공모가 3790엔으로 도쿄증권거래소에 재상장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로써 1억7500만주를 판매해 총 6000억엔(약 8조6568억원) 이상의 자금을 조달할 방침이다.
당초 희망 공모가 범위는 주당 3500~3790엔이었으나 주문이 폭주하며 희망 범위의 최고 수준까지 가격이 올랐다고 일본항공은 전했다. 이는 미국 페이스북의 공모가를 초과하는 것으로 올해 세계 기업공개(IPO) 중 최대 규모라고 통신은 전했다.
일본 비금융 부문 최대 파산이라는 굴욕을 면치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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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급유시설 사업자 ‘아스공항’ 선정
2012-09-11 09:24:00.0
- 인천공항 급유시설 민간 운영 사업자에 아시아나항공 자회사인 아스공항이 선정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번 입찰에 아스공항, 대한항공 자회사 한국공항, 김포공항 급유시설 운영자인 심지E&C 등 3개 업체가 참여했고 이 중 최고가를 써 낸 아스공항이 낙찰됐다고 6일 밝혔다. 아스공항은 690억원, 한국공항은 670억원, 심지 E&C는 645억원을 써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아스항공은 향후 3년간 급유시설을 독자적으로 운영을 담당한다. 계약 종료 후에는 평가를 통해 추가로 2년 더 운영할 수 있어 최장 5년까지 운영할 수 있다.
한편 인천공항 급유시설은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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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댈러스 포트워스공항과 MOU 체결
2012-09-11 08:48:00.0
- 우리나라의 대표공항 인천공항과 미 댈러스의 대표공항 포트워스공항이 손잡고 하늘길을 공유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미국 댈러스 포트워스공항(DFW)과 공항 운영 전반에 걸친 업무 협력을 위한 협정(APA)을 포트워스공항 내 하얏트호텔에서 5일(현지시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협정은 지난해 12월 이뤄진 인천공항공사 이채욱 사장과 포트워스공항 제프 피건 공항장 간 CEO 미팅에서 인천-포트워스 공항 간 항공노선 증편 및 협력 관계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된 게 시발점이었다.
이후 올 3월 두 공항 측은 다시금 협정 체결에 대해 구두로 합의한 후 이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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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앤에어라운지/ 항공기 차터 시장의 첫 단추 꿰다
2012-09-11 08:48:00.0
- ●●●피 튀기는 시장점유율 경쟁에 열을 올리기보다 남들이 발 들이지 않은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며 불황의 돌파구를 마련하는 회사가 있다. 이는 굳이 싸움판에 가담하기보단 잘 하는 것을 더 잘 하겠다는 의지에서 시작됐다.
화물기·차터 전문 총판매대리점(GSA)인 지에어(G-Air) 양철수 대표이사는 사업을 시작한 이후 이 같은 경영 철학을 줄곧 이어왔다. 이러한 화물기에 대한 남 다른 애착이 서서히 빛을 발하고 있다.
지에어는 2005년 설립 당시 대주에어에이전시라는 이름으로 한국에는 없던 화물항공사 전문 GSA 사업의 첫 문을 열었다. 처음엔 말레이시아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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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I, 항공정책 최고경영자과정 개설 운영
2012-09-10 14:18:17.0
- 한국교통연구원(KOTI)는 항공분야 최고경영자(CEO) 및 임원을 대상으로 항공정책의 공감대형성, 글로벌 비전의 개발을 통한 항공산업 발전을 촉진키 위해, 항공정책 최고경영자과정을 최초로 개설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교육대상은 항공관련 업계는 물론 공기업, 대학, 연구기관, 기타 관련 산업의 최고관리자, 임원 및 고위관리자급 이상이다.
교육과정은 올해 9월 가을학기를 시작으로 연 2회(봄․가을학기), 1기 16주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김포공항 컨벤션센터에서 1일 2강좌로 운영된다.
강사진은 여형구 국토해양부 항공정책실장...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