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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지난해 영업익 1001억…24%↓
2012-02-14 19:28:42.0
- 대한통운의 지난해 이익률이 뒷걸음질쳤다.
대한통운은 지난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1001억원 53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0년의 1323억원 667억원에 견줘 각각 24.4% 20.3% 역신장했다.
반면 매출액은 2조2441억원으로 1년 전 2조977억원 대비 7% 성장했다.
대한통운은 "매출액은 포워딩을 제외한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으로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2010년의 비경상적 영업수익 발생, 지난해의 비경상적 영업비용 발생 등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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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 의약품 배송 위한 ‘파마세이프’ 실시
2012-02-14 17:16:20.0
- TNT 익스프레스(한국 대표이사 김종철)는 백신 및 인슐린과 같은 의약품의 안정적인 운송을 위해 전문적인 온도 조절 서비스인 파마세이프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세계 보건기구 (WHO)에 의하면, 현재 배송 되는 백신들은 4개당 1개꼴로 제품이 손상된 채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는 수준으로 배송 과정에 있어 제대로 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특히 포장 손상, 통관 지연, 제품의 온도 변질 등 운송물의 양도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고들 대부분이 해당회사에 막대한 비용 손실과 제품의 효능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세심한 관리가 요구되는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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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매출액 성장에도 순익 적자전환
2012-02-13 18:09:07.0
- 국보의 지난해 순익이 적자로 돌아섰다.
국보는 지난 한 해 순손실 1억7천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0년의 7억1천만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
영업이익은 17억원으로 1년 전 25억원에서 30.1% 감소했다. 반면 매출액은 1183억원을 거둬, 전년 1085억원에 견줘 8.9% 성장했다.
국보는 "유가상승에 따른 연료비와 운송 하불료 상승으로 매출액 상승에도 불구하고 이익은 감소했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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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501억 투입 철도구조물 정밀안전진단
2012-02-13 10:41:19.0
-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올해 501억원을 투입해 철도 구조물에 대한 보수 보강 및 정밀 안전진단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코레일은 경부선 철도 교량 등 68개소의 소음과 진동발생을 최소화하고 지진대비 내진성능도 보강한다. 또 경의선 임진강 철교 외 31개의 교량과 터널에 대한 안전진단과 철도 구조물 2만3143곳에 대한 연 2회 이상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성욱 시설기술단장은 “태풍 홍수 지진 등 자연재해로 철도 구조물이 망실, 훼손, 파손 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레일은 철도구조물 안전관리를 위해 전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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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도시철도 안전관리 실태 특별점검
2012-02-13 10:15:54.0
- 국토해양부는 코레일의 도시철도 부문 안전관리 실태 전반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일 코레일에서 운영하는 1호선 전동차의 배터리 불량으로 운행이 중단 후 고장열차를 견인하는 과정에서 탈선사고가 발생하는 등 승객불편과 도시철도의 안전 우려가 커진데 따른 것이다.
국토부는 사전 예방적 차원에서 차량 전차선 신호 시설관리 등 안전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그 결과를 토대로 재발 방지대책을 마련, 시행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점검과정에서 법 규정 위반 등의 사례가 발견될 경우 관계법령에 따라 엄정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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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가 일가족 살렸다”
2012-02-10 10:46:22.0
- 택배기사가 일가족을 살린 선행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대한통운(대표 이현우)에 따르면 설 연휴를 앞둔 지난 1월 19일 안성지역 대한통운 김 모 택배기사가 배송을 하던 중 화재 위험을 발견하고 이를 고객과 이웃에 알려 조기에 수습한 일이 있었다.
이번 사건은 타는 냄새가 나던 집의 거주자들은 모두 외출한 상태여서 자칫 대형 화재로 번질 뻔한 사건이었다.
이 같은 내용은 택배를 받은 고객이 “택배 아저씨가 우리 가족 살렸네요”라는 제목으로 모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알려지게 됐으며 같은 내용이 트위터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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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육상운송 표준운임제 도입 가능할까
2012-02-09 17:00:00.0
- ●●●화물연대가 또다시 물류파업 카드를 꺼내들었다. 정부의 택배차 증차 추진이 도화선이 됐다. 정부는 지난달 15일 열린 공급기준심의위원회 회의에서 택배차량의 1만5천대 증차 입장을 내놨다. 화물연대는 일주일여간 찬반투표를 실시한 뒤 총파업 여부를 결정지을 방침이다.
화물연대의 파업 카드는 택배차 증차 뿐 아니라 지지부진한 표준운임제 도입을 압박하기 위한 조치로도 풀이된다. 화물연대는 찬반투표 결의 성명서에서 ‘표준 운임제, 노동기본권 법제화, 화물운송제도 개선, 수급동결 사수, 생존권 쟁취’를 요구사항으로 내걸었다. 화물연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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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CJ GLS와 합병 검토 안 한다”
2012-02-08 10:33:45.0
- 대한통운은 CJ GLS와의 추진 보도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다. 추후 수시공시사항은 발생 시 공시 하겠다”고 8일 오전 답변했다.
지난 7일 한국거래소는 대한통운은 CJ GLS와의 추진 보도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한 바 있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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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대한통운ㆍCJ GLS 합병 보도 조회공시 요구
2012-02-08 09:13:47.0
-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지난 7일 대한통운에 CJ GLS와의 합병 보도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공시시한은 8일 정오다.
이에 대한통운 관계자는 “8일 오전 중으로 정확한 공시가 날 것이며 그 전에 밝혀진 바는 아직 없다”며 “일부 언론에서 대한통운과 CJ GLS의 합병에 대해 언급된 내용은 다소 앞서간 것 같다”고 말했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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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지스, 지난해 사상최대 실적 일궈
2012-02-07 18:55:33.0
- 종합물류 전문기업 인터지스가 지난해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인터지스는 지난해 매출액 3839억원 영업이익 235억원 당기순이익 144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잠정 발표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3503억원에서 9.6%, 영업이익은 218억원에서 7.4%, 당기순이익은 129억원에서 11.6% 성장했다.
인터지스는 지난해 부산항이 사상 최고치인 연간 1618만TEU를 처리하는 등 세계 5대 항만 중 최고 높은 성장율을 기록한 것에 힘입어 주력사업인 항만하역과 운송부문에서 큰 폭의 성장과 수익성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인터지스 정표화 대표이사는 "올해에는 부산신항, 경인항,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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