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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집중호우, 철도화물운송 큰 차질 없어
2011-06-29 18:05:00.0
- 하늘이 뚫린 듯 폭우가 쏟아지면서 여기저기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으나 철도 화물운송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코레일 관계는 “29일 오후 지하철 1호선 월계역 부근 산사태로 월계역과 창동역 간 지하철 1호선이 중단되기도 했으나 이 구간은 화물운송이 거의 없어 큰 차질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이 구간 외에 철도 운송 구간은 크게 피해를 입은 곳은 아직까지 없다”며 “철도화물운송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앞으로 기상상황을 지켜봐야 하겠지만 철도화물운송은 현재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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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코리아, 모바일 웹사이트 한국어 서비스 시작
2011-06-29 17:17:00.0
- 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페덱스모바일 웹사이트의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하며 한층 편리한 모바일 솔루션을 제공한다.
올해 1월 출시된 페덱스모바일 웹사이트는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웹 접속이 가능한 휴대폰이나 기타 전자 제품을 통해서도 이용 가능한 서비스로, 이번 서비스 개선으로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서비스 기능이 추가됐다.
페덱스고객들은 모바일 웹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배송 현황을 추적할 수 있으며, ‘My 페덱스Tracking’ 메뉴를 이용해 상세한 정보까지 파악이 가능하다.
또 예상 운임 산정 및 배송 소요 시간 확인, 픽업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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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드라마 같은 역전승, 그러나 그 뒤엔?
2011-06-29 10:40:00.0
- 대한통운 인수전의 최종 승자는 CJ그룹으로 결정 났다. CJ는 당초 포스코, 롯데에 비해 최약체로 평가됐으나 드라마 같은 역전승을 일궈냈다.
인수전은 올 3월 포스코, CJ, 롯데가 참가하며 3파전으로 시작돼 본 입찰 나흘전인 23일 포스코가 삼성SDS와 손잡으며 포스코의 우위가 굳어지는 듯 했다. 하지만 결과는 예상을 뒤엎고 CJ그룹이 우선협장자로 최종 선정됐다.
CJ그룹의 대역전극의 가장 큰 핵심은 인수가격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초 금융관계자들은 대한통운 인수가격을 1조5000억~1조7000억원이 들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CJ그룹은 인수가격을 2조이상 써낸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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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우선협상대상자 예상 깨고 CJ그룹 선정
2011-06-28 19:14:00.0
- 대한통운의 우선협상대상자가 예상을 깨고 CJ그룹으로 확정됐다. 산업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28일 오후 6시경 우선협성대상자로 CJ그룹이 최종 선정됐다.
업계에 따르면 당초 포스코ㆍ삼성SDS 컨소시엄이 조금 더 유리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CJ가 인수가격을 포스코ㆍ삼성SDS 컨소시엄보다 높은 금액을 써 내면서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CJ그룹은 대한통운 기업실사에 착수한 뒤 7월중으로 대한통운 인수 최종계약서에 사인할 예정이다.<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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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ㆍ중증 장애인, 도서관에서 우체국 택배 무료 이용
2011-06-28 17:0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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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공도서관과 장애인 도서관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시각 및 1ㆍ2급 중증 장애인 43만명이 우체국을 통해 집에서 무료로 편리하게 도서관 자료를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지식경제부(장관 최중경)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는 29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장애인의 지식정보 접근 기회를 넓이기 위한 우편서비스 시범사업인 ‘책나래’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장애인들이 전국 800여 공공 도서관과 장애인 도서관에 전화나 인터넷으로 자료(점자 도서, 일반도서, 카세트테이프, CD, 비디오 등) 대출을 신청하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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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진, 국제택배 서비스망 구축강화
2011-06-28 11:30:00.0
- (주)한진이 지난 2월 일본 사가와글로벌로지스틱스와 물류전반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공조범위를 확대하며 국제택배 서비스망 구축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협약체결 이후 한진은 한국과 일본 양국에 주재원들이 각각 상주하며, 한-일간 국제택배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중국, 홍콩 등으로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미 한진 미주물류지점에는 사가와 주재원이 상주해 현지에 진출한 일본 기업을 대상으로 활발한 영업활동과 효율적인 운영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양사의 공조체제를 기반으로 최근 온라인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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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다문화가정 방문
2011-06-28 10:42:00.0
-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이 다문화가정 자녀 지원프로그램인 ‘레인보우 스쿨’의 일환으로 평택항 방문 행사를 가졌다.
25일 구로구 다문화가정지원센터 아동 18명과 대한통운 사회공헌실천단 ‘아름다운 나르미’ 단원 10여 명은 평택항을 방문해 홍보관 견학과 항만 안내선 승선체험의 시간을 가졌으며, 자동차 선적장도 방문해 수출 과정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회사 관계자는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에게 수출입 관문인 항만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물류산업의 중요성을 느끼고, 미래를 향한 원대한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항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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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사랑의 헌혈 행사 펼쳐
2011-06-28 09:1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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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이 이달 말까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한통운은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하고 혈액부족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매년 전사적인 헌혈 행사를 갖고 있으며, 올해에도 본사와 전국 38개 지사가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의 헌혈증서는 헌혈증서가 필요한 임직원 가족을 비롯해 백혈병과 소아암을 앓고 있는 아동들을 위해 기증할 계획이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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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인수전, 롯데그룹 최종포기
2011-06-27 18:24:00.0
- 대한통운 인수합병 최종입찰인 27일, 롯데그룹이 막판까지 혼란을 야기하다 결국 인수전에서 손을 뗐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 기업 간 M&A(인수합병) 최대어인 대한통운 인수전엔 삼성SDS와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포스코, 물류기업 CJ GLS를 자회사로 둔 CJ그룹이 양자 경쟁을 하게 됐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금호터미널 분리 매각으로 대한통운에 대한 메리트가 떨어졌다”며 “해외에서 진행 중인 인수합병(M&A)과 잠실 제2롯데월드 건설 등에서 우선순위가 밀려 최종적으로 참여하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CJ그룹 측에선 삼성의 비도덕적인 행동에 대해 법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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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지엠, 사내 교육 강화로 고객 서비스 총력
2011-06-27 11:16:00.0
- 현대로지엠이 사내 교육 강화를 통해 대 고객 서비스 혁신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대로지엠은 사내 교육을 통해 집중 육성한 ‘친절 리더’ 70명을 전국 지점에 배치했다”며 “친절 리더들은 전국 각 지점에서 고객 감동 서비스 및 친절 교육을 담당 한다”고 전했다.
‘택배사관학교’의 명성에 걸 맞는 서비스를 위해 전국적으로 친절 감동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현대로지엠은 하반기에는 ‘친절 리더’를 전국 700여 대리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현대로지엠의 친절 서비스 교육은 ▲고객 섬김 자세 ▲인사매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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