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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2일 삼성동 일대 택배서비스 일시 중단
2010-11-09 18:02:00.0
-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11일과 12일 서울 삼성동 일대에 차량접근의 통제로 인해 택배서비스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정상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코엑스 주변의 영동대로와 테헤란로 일대는 화물차 등 차량진입을 금지될 것으로 알려졌다.
택배관계자에 따르면 “정상회의가 개최되는 11일과 12일은 삼성동 일대의 교통통제로 인해 택배업무 역시 정상적인 서비스를 펼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배송서비스가 어려운 지역 영업소를 통해서 고객들에게 관련 사실을 알리고 양해를 구하고 있다”며, “13일에나 정상업무가 개시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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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속초 간 버스 운행 2시간대로
2010-11-08 13:42:00.0
- 앞으로 서울~속초 간 버스 운행이 2시간대로 단축될 전망이다.
8일 동부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속초까지 운행되는 버스의 노선이 변경됨에 따라 속초까지 소요시간이 종전 3시간 40분에서 1시간이 단축 돼 2시간 40분 걸릴 것으로 전해졌다.
요금은 종전 2만4,400원에서 30%가 절감된 1만7,000원이다.
동부익스프레스는 그동안 영동고속도로를 경유해 운행하던 서울(강남)-속초 간 노선을 변경해 8일부터는 ‘서울-춘천 고속도로’와 ‘미시령’ 구간으로 운행한다.
동부익스프레스 관계자는 “노선변경에 따른 주행거리 단축으로 시간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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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스마트폰으로 택배를 보내세요”
2010-11-08 11: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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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가 기존 아이폰 CJ택배 어플리케이션에 이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웹사이트를 오픈하고, 모든 스마트폰으로 CJ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CJ택배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모든 스마트폰에서 내려 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아이폰 어플리케이션과 마찬가지로 택배 예약 접수, 배송 조회, 택배 대리점 검색, 예상요금 등 모든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지난 2월 오픈한 배송 조회 전용모바일 웹사이트(m.cjgls.co.kr)를 보완해 스마트폰 어플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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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진, 국토부와 ‘물류에너지 목표관리 시범사업’ 협약
2010-11-05 10:36:00.0
- 한진이 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토해양부, 교통안전공단과 ‘물류에너지 목표관리 협약식’을 갖고, ‘물류에너지 목표관리’ 시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물류에너지 목표관리’란 물류기업들이 물류활동에 소요되는 물류에너지의 자발적인 감축 목표량을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친환경 프로그램을 발굴ㆍ추진해 사후 친환경차량 도입이나 녹색물류정보시스템 구축, 물류거점 집약화 등의 성과를 평가하는 시스템이다.
한진은 앞으로 기업 활동 전 과정에서 물류에너지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목표 설정, 이행계획 수립, 효과분석 및 보고에 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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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한국물류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2010-11-05 10:24:00.0
- CJ GLS는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0년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 CJ GLS는 국내 물류기업 중 최대인 11개국 24개 해외법인과 현지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시 물류 경쟁력 향상에 크게 공헌한 점과 해외 물류 시장 개척을 통해 국가 브랜드 위상을 제고한 점 등 공격적인 글로벌 사업 확대를 통한 국가 물류 경쟁력 강화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물류전략연구소를 운영하며 지속적으로 물류전문인력을 양성해 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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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째 물류대상에 조양국제종합물류
2010-11-04 22: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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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류기업인 조양국제종합물류가 올해 물류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18회째를 맞는 2010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이 김희국 국토해양부 차관, 김진일 한국통합물류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선 조양국제종합물류 주식회사 이재현 대표이사가 화주기업들의 자가물류를 3자물류로 전환하고, 인천항 아암물류단지내 LCL(소량화물) 전문공동물류센터를 설립해 수출입 물류비를 절감하는 등 물류 효율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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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대한통운사장 “2015년 매출 5조 넘는다”
2010-11-04 19:58:00.0
- 항만·택배·국제물류 투자확대…택배기업 인수도 검토
▲이원태 대한통운 사장이 4일 창립 8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향후 회사 경영전략을 말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재환 전무(경영관리본부장), 이하창 부사장(국제물류부문장), 이원태 사장, 정길영 전무(택배부문장) 김세종 상무(물류사업지원본부장)
“2015년까지 매출 5조원, 영업이익 4천억원을 달성해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다.”
이원태 대한통운 사장은 4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창립 8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새로운 80년을 준비하기 위해 ‘뉴(new) 대한통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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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물류 실천에 민관 손잡았다
2010-11-04 16: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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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물류 실천에 민간기업과 정부가 힘을 모은다.
물류 및 화주기업 11개 업·단체 대표는 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토해양부 교통안전공단 등과 ‘물류 에너지 목표관리 협약’을 체결하고 물류활동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자발적인 녹색물류 실천을 다짐했다.
협약식엔 대한통운 한진 글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하이로지스틱스 용마로지스 한국철도공사 차주협동조합 삼성테스코 GS리테일 기아자동차 등이 참여했다.
물류에너지 목표관리란 물류기업과 대형화주(제조·유통) 기업들이 물류활동에 쓰이는 에너지의 자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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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도 철도로 보내세요"…택배간선열차 운행
2010-11-03 19: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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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회사들이 철도를 통한 택배수송을 실험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철도물류 활성화를 위해 CJ GLS, 로젠 등 택배업체와 업무제휴를 맺고 3일부터 택배간선열차 운행에 들어갔다.
택배간선열차는 택배사들의 중앙거점터미널 중심의 운송방식을 탈피하고, 철도 중심의 택배운송체계를 도입한 저탄소 녹색성장의 친환경 물류시스템이다.
코레일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새벽 수도권과 부산간에 화물열차를 운행해 국내택배물량을 운송할 계획이다. 특히 정기적으로 수송을 개시할 물량은 일평균 컨테이너 30TEU 내외로, 연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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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택배간선열차 운행
2010-11-03 1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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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가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와 철도물류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서울-부산 간의 택배 화물을 철도를 이용해 수송하는 ‘택배간선열차’ 운행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CJ GLS와 코레일이 함께 도입하는 택배간선열차는 수도권과 부산을 오가는 화물들이 옥천 메가허브터미널을 거치지 않고 열차를 이용해 직접 운송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CJ GLS가 독자 개발한 롤캔(RC)을 활용해 본격 운행을 시작한다.
철도는 화물자동차에 비해 이산화탄소 발생량은 매우 적은 반면 에너지 효율성은 월등히 높아 친환경적이고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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