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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패시픽, 불우아동에 "희망의 날개를"
2012-07-30 10:05:38.0
- 캐세이패시픽항공과 유니세프 홍콩 위원회가 ‘사랑의 동전 모으기(Change for Good)’ 기내 성금 모금운동을 통해 지난 2011년 한 해 동안 1,290만 홍콩 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승객들이 외국에서 사용하고 남은 동전을 기내에서 모금해 전세계의 불우아동들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캐세이패시픽항공 존 슬로서(John Slosar) CEO는 지난 6월 29일 열린 기금 전달식에서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유니세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슬로서 CEO는 이 행사에서 “캐세이패시픽항공과 유니세프 홍콩위원회의 파트너십은 굉장히 성공적이었다”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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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먹고 힘내세요!”
2012-07-30 09:44:46.0
- CJ대한통운(대표 이현우)은 중복인 지난 28일 운송, 항만하역, 택배 등 사업부문별 협력사 임직원 5천여 명에게 삼계탕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중복 맞이 행사가 연일 무더워지고 있는 날씨에 열심히 일하고 있는 협력사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현우 대표는 “협력사 임직원들의 경쟁력 강화는 바로 CJ대한통운의 경쟁력 강화이며, 무더운 여름날씨에 삼계탕으로 체력을 보충하고 함께 더욱 성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CJ대한통운은 최근 2백억 원 규모로 산은과 협력업체 동반성장 펀드를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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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물류기업 녹색물류 실태 조사
2012-07-30 09:33:57.0
-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물류기업 및 화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녹색물류운영 실태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기업의 녹색물류와 녹색물류정책에 대한 인식현황 및 대응수준, 기업의 녹색물류 활동현황 등 녹색물류 운영실태 전반을 조사하게 된다. 조사대상은 화물차 허가대수 100대 이상인 물류기업(268개사)과 화주기업(337개사) 등이다.
지난해에는 조사대상 318개 기업이 조사에 응했으나 대부분의 기업이 녹색물류사업 초기단계에 있으나 기업의 여건을 고려하지 않고 기업의 실제 온실가스 감축활동 조사에 치중해 답변의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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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주·물류기업 공생발전 위해 ‘첫 만남’
2012-07-28 11:12:00.0
- 화주와 물류기업이 공생발전을 위해 처음으로 모였다.
화주기업‧물류기업‧정부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최초의 민관합동협의기구인 ‘화주기업과 물류기업의 공생발전 협의체’가 발족됐다.
국토해양부와 지식경제부는 27일 프레스센터에서 ‘화주기업과 물류기업 공생발전 협의체’ 1차 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장인 대한상공회의소 손경식 회장 주재로 열린 1차 위원회에서는 협의체 구성과 운영방안, 공생발전 추진과제,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한 토론과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회에는 국토해양부 주성호 제2차관과 지식경제부 윤상직 제1차관, 한국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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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대한통운SB에 72억 출자
2012-07-26 18:01:30.0
- CJ GLS는 보관 및 창고업 계열사인 대한통운SB 보통주 72만4500주를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출자금액은 72억4500만원이다. CJ GLS는 "유상증자에 따른 지분 취득"이라고 출자 배경을 설명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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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백호로더 해외시장서 500대 수주
2012-07-26 17:02:44.0
- 현대중공업이 최근 개발해 출시한 건설 장비인 백호로더(Backhoe loader)가 해외 시장에서 호평 받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러시아, 브라질, 중남미, 아프리카, 중동지역에서 370억 원 규모의 백호로더 500대를 출시 한 달여 만에 수주하는데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백호로더는 전방에 로더(Loader)를, 후방에 굴삭기를 장착한 다목적 건설장비로, 국내에서는 생소한 장비이지만 시장 규모가 58억불 상당으로 해외에서는 스키드로더 보다 시장이 더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굴삭기와 휠로더의 기능을 함께 갖추고 있어 주로 농경지나 도심 작업에 효율적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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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앤에어라운지/ “인천-베트남 콘솔 우리만 서비스해요”
2012-07-26 10:01:52.0
- ●●●국내 콘솔리데이션(화물혼재) 서비스는 대부분 부산항을 허브로 한다. 국내 최대항만이자 세계 5위항인 부산항이 거미줄처럼 뻗어 있는 전 세계 해상노선을 확보하고 있는 까닭이다. 많은 콘솔 기업들은 부산항 중심의 다양한 물류서비스를 선전하고 있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그런 면에서 글로벌어쎄스는 다소 색다르다. 부산항보다 인천항을 통한 콘솔 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우며 화주들의 시선을 붙잡는다. 이 회사는 인천항과 베트남을 잇는 해상 콘솔서비스를 이달부터 시작했다. 서비스를 도입한 지 한 달가량 지난 시점에서 평가할 때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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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엘넷, e-트랜스로 스마트 물류 선도한다
2012-07-26 09:06:30.0
- 물류IT선두업체 케이엘넷이 터미널 반출입 정보 조회 서비스 및 화물 추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e-트랜스를 통해 스마트 물류를 이끌고 있다.
이와 관련 케이엘넷은 25일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물류표준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첫 번째 세션에선 케이엘넷 마홍모 부장은 ▲스마트 물류를 위한 모바일 e-트랜스로주제 발표를 했다.
마 부장은 “글로벌 위기에 따른 물류업체들의 고객 서비스 강화와 대형 화주들의 AEO인증 그리고 부산 신항만 물동량 증가에 따른 항만물류 정보화의 발전으로 인해 스마트 물류가 대두됐다”며 “케이엘넷은 터미널 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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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항공사들, 캐나다서 담합 벌금 물어
2012-07-26 08:49:00.0
- 대한항공이 항공화물 담합혐의로 캐나다 정부로부터 546만달러(약 60억원)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
2002년 4월부터 2006년 2월까지 타 항공사들과 한국-캐나다 노선의 화물운임을 담합한 혐의다. 대한항공 외에도 2009년부터 2010년까지 항공화물 운임을 담합한 혐의로 에어프랑스-KLM, 브리티시에어, 콴타스항공, 카고룩스, 마틴에어도 각 400~500만달러의 벌금을 물었다.
대한항공 측은 “캐나다 정부 간과 합의로 종결됐다. 대한항공은 최고 수준의 윤리적ㆍ법적 기준에 따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작년 11월에도 호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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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 코리아, 2012 세계보도사진전 물류 전담
2012-07-25 10:16:04.0
- TNT(한국 대표이사 김종철)는 7월31일부터 8월26일까지 약 한 달여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세계보도사진전(World Press Photo 2012)의 공식 운송 파트너로 작품의 배송을 전담한다고 25일 밝혔다.
55년 역사를 지닌 세계 최대 규모의 세계보도사진전은 미국의 퓰리처상과 함께 보도사진 시상식의 양대 주축을 이루며 포토저널리즘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상이다.
올 해에는 124개국을 대표하는 5247명의 전문 사진기자, 포토저널리스트, 다큐멘터리 사진작가들이 본 대회에 대거 참가했으며 10만1254개의 작품들이 출품됐다.
TNT코리아는 수상작 160여 작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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