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6-20 18:34

관세청, 수입물류개선 설문조사 실시

관세청은 금년 7월 3~5일기간중 1천개 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수입통관화물의
물류지체 해소를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대상은 관세청 화물진행정보시스템을 통해 금년 1/4분기 수입통관
실적자료를 분석하여 수입통관단계에서 물류통관이 가장 지연된 1천개 업체
를 선정할 계획이다.
설문조사 항목은 수입화물 이동단계별 화물처리 지연사유, 관세청을 포함한
수입물류 관련 기관에 대한 요구사항 등 44개 항목이다.
관세청은 설문조사결과 나타난 결과와 관세청 화물진행정보 분석을 토대로
수입화물의 입항시점부터 최종반출 시점까지의 수입물류개선을 위한 종합대
책을 세우고 관세청 업무 개선만으로는 실효성을 확보하기 곤란하다고 판단
되는 경우에는 물류관련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종합적으로 물류개선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관세청은 지금까지 수출입 요건 확인기관과의 전산망 연계, 서류없는 신고
제도의 도입 등 통관절차의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수입신고서 처리시간을
선진국 수준인
3시간이내로 단축하였지만 수출입업체 입장에선 최초입항시점부터 최종 반
출시점까지의 전체적인 물류시간 단축에 더욱 관심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 따라서 이번 조사는 전체적인 물류의 신속화를 추진하는 방안을 강구하려
는데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Ren Jian 27 03/23 04/12 ESL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