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0 15:59

3월 북미 물동량 전년 比 32% 증가

1분기 누적치 증가
아시아-북미 항로의 3월 수출 물동량이 증가했다.

미국 민간 통계 서비스 제폴사는 아시아 10개국•지역발 미국 수출 항로의 3월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 대비 31.9% 증가한 133만 5000TEU라고 발표했다. 지난 2월보다 34% 증가하면서 미국 서안 항만의 혼란이 아직까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크게 증가한 모습응ㄹ 보였다. 1~3월 누적치 역시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3월 중국발 물동량은 32.2% 증가한 75만 3000TEU를 기록했다. 2위인 한국발 물동량은 44.6% 증가한 16만 4000TEU로 크게 증가했다. 3위 대만은 9만 7000TEU로 25.6% 증가했다.

1~3월 누적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333만 TEU였다. 중국의 설 연휴 때문에 물동량의 성장치를 정확히 보려면 1~3월 누적치를 파악해야한다. 올해는 기록적인 물동량이었던 2014년을 넘는 수치를 나타냈다.

미국 서안 항만의 노동 협약은 2월 말 노사 간 잠정 합의가 이뤄졌으나 3월 혼란의 여파로 로스앤젤레스•롱비치항에서 해상 대기하는 본선이 30척 가까이에 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안 항로 경유 서비스 등 대체 항로의 활용으로 북미 수출 항로의 물동량은 증가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14 09/03 T.S. Line Ltd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aspria 08/14 08/22 T.S. Line Ltd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