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9 17:48

도로교통공단, ‘고객지원센터’ 개소

교통안전교육상담 등 상담영역 대폭 확대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신용선)은 19일 오전 10시30분 서부운전면허시험장(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도로교통공단 고객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공단에서는 2015년 4월 통합콜센터 구축사업 중장기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상담사무공간 확장, 상담 PC, 근무 기기 구매 설치 등 시설개선을 완료했으며, 상담사 12명을 추가 채용해 상담사를 총 47명으로 증원했다.

공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서 60여 명의 상담사가 안전·방송 부분까지 동시에 상담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과 프로그램을 구축했다.

또 7월부터 3개월간 콜인프라구축을 위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증설, 상담응용프로그램 기능개선, 채팅상담시스템 신규개발, 민원인의 편의를 위한 맞춤형 ARS 시나리오 추가 등 상담시스템 확대구축을 완료했다.

 ‘고객지원센터’ 개소식 이후부터 기존 면허업무 외 교육업무상담, 1:1 채팅상담까지 상담영역과 채널이 확대 운영되며, 2015년까지는 서울·경기·인천·강원·충청권 면허시험장 16개소, 교육장 6개소를 수용하지만 응대율 상황에 따라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용선 이사장은 “앞으로 도로교통공단 고객지원센터는 상담영역을 대폭 확대하여 국민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며 “명실공히 도로교통전문기관으로서 그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국민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지원센터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Ts Singapore 10/01 10/29 BEN LINE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eosu Voyager 10/01 10/16 KMTC
    Yeosu Voyager 10/02 10/17 Sinokor
    Marina One 10/03 10/14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