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3 09:07

페덱스, 美 멤피스에 콜드체인센터 개관

헬스케어 물류서비스 강화

페덱스는 헬스케어 특수 운송 서비스 강화를 위해 미국 멤피스 본사가 위치한 화물운송 허브에 7710㎡(약 2300여평) 규모의 콜드체인 센터를 개관했다.

콜드체인이란  온도 변화나 충격에 민감한 헬스케어 제품이나 상하기 쉬운 상품을 변질 없이 배송하는 저온 물류 시스템이다. 페덱스는 전 세계적으로 콜드체인을 이용하는 헬스케어 시장규모가 연간 1억3천만달러에 이르며, 특히 아태지역에서는 2020년까지 시장규모가 두 자리 수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카렌 레딩턴 페덱스 아태지역 회장은 “바이오, 의약품 등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어렵거나 불가능했던 민감한 물품의 배송이 이제는 간편해졌다”며 “페덱스는 최첨단 시설을 갖춘 멤피스 콜드체인 센터를 바탕으로 헬스케어 특수 운송 시장을 선도해가겠다”고 말했다.

멤피스 콜드체인 센터는 통관 지연과 기상악화 등 예기치 못한 배송 연기 상황에도 온도 변화를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최첨단 기술을 갖췄다.

냉동(-25°C~-10°C), 냉장(2°C~8°C), 온장(15°C~25°C) 등 다양한 온도 패키지가 제공돼, 온도변화에 민감한 헬스케어 물품이나 식품, 화훼, 해산물 등 변질이 쉬운 화물을 보관할 수 있다.

이산화탄소, 습도, 온도 등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되며, 단열 솔루션을 이용한 적재, 보관, 취급 서비스도 제공된다. 극저온(-150°C) 상태로 보관이 필요한 화물을 위해 드라이아이스와 젤 팩도 제공되며, 특수 설계된 문을 통해 냉기 유실은 차단된다.

현재 프랑스 샤를드골과 독일 쾰른본, 일본 간사이공항에도 소규모의 콜드체인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8/08 09/04 ESL
    Pancon Glory 08/12 09/18 ESL
    Msc Magnolia V 08/14 09/19 MSC Korea
  • BUSAN XIAME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10 Wan hai
    Sm Tokyo 08/07 08/14 SM LINE
    Wan Hai 293 08/08 08/18 Wan hai
  • BUSA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1 Wan hai
    Wan Hai 293 08/08 08/22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3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30 Wan hai
    Oocl Luxembourg 08/16 09/05 KB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1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