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31 11:46

美 오클랜드항, 7월 ‘컨’ 처리량 소폭 증가

20만7000TEU, 5개월 만에 증가
미국 서안 오클랜드항의 7월 컨테이너 취급량은 전년 동월 대비 1% 증가한 20만7000TEU였다.

일본해사신문은 “플러스가 된 것은 5개월 만이다”며 “단월 실적이 20만TEU 이상을 기록한 것은 5월 이래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수입이 1% 증가한 8만TEU, 수출이 4% 증가한 7만8000TEU였다. 수출입 모두 플러스가 된 것은 2개월 만이다.

1~7월의 누계 취급량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135만9000TEU였다. 수입은 9% 증가한 51만5000TEU였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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