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7 21:14

日 JMU, 1만4000TEU급 컨선 선주사에 인도

고효율 수송력 실현
일본 재팬마린유나이티드(JMU)는 지난 2일 히로시마현 구레시에서 건조한 1만4000TEU급 컨테이너선 < NYK 이글 >호를 선주 측에 인도했다.

이 선박은 홀드 내 18열×11단, 데크상 20열×9단의 컨테이너를 적재할 수 있다. JFE스틸과 공동개발한 강판 ‘YP460’을 적용하는 등 컨테이너 적재 능력을 최대로 높여 고효율 수송력을 실현했다.

총길이 약 364m, 폭 50.6m, 깊이 29.5m이며, 항해 속력은 22.5노트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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