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2 12:57

CMA CGM, NOL 인수로 ‘3분기 매출 UP, 영업익 급감’

매출액 전년比 33.9% 증가, 영업익 8600만달러 적자


프랑스선사 CMA CGM이 싱가포르 선사 NOL 인수효과로 3분기에 매출 증대를 일군 반면, 영업이익에서는 대폭 손실을 떠안았다.

CMA CGM은 22일 영업보고를 통해 NOL 실적을 포함한 3분기 영업이익은 –8600만달러(한화 약 -1009억원) 매출액은 44억7천만달러(약 5조2455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39억7700만달러에서 33.9%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1억5800만달러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순익도 전년동기 5100만달러에서 –2억6800만달러(약 -3144억원)를 기록하며 대폭 감소했다.

NOL 실적을 제외한 CMA CGM의 3분기 실적은 영업이익은 –4200만달러, 매출액 33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NOL실적을 제외해도 적자를 면치 못 했지만 2분의1 가까이 손실이 줄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6.3%나 감소해 오히려 실적이 감소했다.

CMA CGM이 3분기 동안 처리한 20피트 컨테이너는 320만개로 전년동기대비 2.7% 감소했지만 NOL 실적을 포함하면 450만개를 수송해 전년동기대비 35.8% 증가했다.

한편, CMA CGM과 코스코, 에버그린, OOCL은 11월3일 오션얼라이언스의 세부 네트워크 협력 사항을 발표했다. 오션은 내년 4월부터 40개의 서비스를 운영하며 동서항로에서 가장 큰 선대를 꾸리게 된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RIZH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izhao Orient 06/10 06/11 Rizhao International Ferry
    Rizhao Orient 06/12 06/13 Rizhao International Ferry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8/02 KOREA SHIPPING
    Esl Sana 06/16 07/10 Tongjin
    Esl Sana 06/16 07/10 Tongjin
  • BUSAN RIZH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i Neng 6 06/10 06/12 SOFAST KOREA
    Rui Neng 6 06/17 06/19 SOFAST KOREA
    Rui Neng 6 06/24 06/26 SOFAST KOREA
  • BUSAN SOKH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6/09 07/17 SOFAST KOREA
    Zhong Gu Hang Zhou 06/13 07/30 KOREA SHIPPING
    Wan Hai 308 06/14 07/21 Wan hai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ve 06/18 08/18 Evergreen
    Green Clarity 06/18 08/21 Evergreen
    Msc Thais 06/19 08/1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