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4 15:41

BDI 617포인트…케이프, 상승 폭 감소해

중소형선, 선복 과잉 지속으로 시황약세 지속돼

지난 23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전거래일보다 8포인트 하락한 617을 기록했다. 이날 벌크 시장은 케이프선의 상승 폭이 줄어들고, 중소형선의 하락세가 지속되는 등 전반적으로 침체된 모습을 보였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거래일보다 12포인트 상승한 -109로 마감했다. 케이프 시장은 태평양 수역에서 꾸준하게 신규 수요가 유입되면서 상승세를 나타냈지만, 대서양 수역에서 소폭 하락했다. 코로나19의 전세계적인 확산으로 시황은 불분명한 모습이다.
 
케이프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전일 대비 135달러 상승한 7228달러를 기록했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전거래일보다 33포인트 내린 774로 마감됐다. 파나막스 시장은 대서양 수역에서 선복 과잉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항로에서 하락세를 기록했다고 한국해양진흥공사는 밝혔다. 파나막스선은 지속된 하락에 선주들의 저항도 늘어나고 있다.

파나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6489달러로 전일보다 255달러 하락했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732로 전거래일보다 9포인트 하락했다. 수프라막스 시장은 남미 지역에서 하락 폭이 확대되는 등 대서양 수역 대부분 지역에서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태평양 수역은 북태평양 등에서 선복이 늘어나면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수프라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전일과 비교해 11달러 하락한 7828달러를 기록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Bonny 07/08 08/18 Evergreen
    Ever Bliss 07/15 08/25 Evergreen
    Ever Brave 07/22 09/01 Evergreen
  • BUSAN NEW ABU DHAB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angming Wellbeing 07/11 08/11 HMM
    Hamburg Express 07/18 08/18 HMM
  • BU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Long Beach 07/10 08/14 MAERSK LINE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kadimos 07/12 08/11 ZIM KOREA LTD.
    Cape Kortia 07/19 08/18 ZIM KOREA LTD.
    Zim Rotterdam 07/26 08/25 ZIM KOREA LTD.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CMA CGM 07/09 08/01 CMA CGM Korea
    Seamax Darien 07/10 08/03 ZIM KOREA LTD.
    Westwood Rainier 07/10 08/06 Hyopwoon Inte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