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4 20:01

‘1조달러 무역대국, 99.7% 선박운송’ 해운협회 표어 채택

대외공문 양식에 반영

 

한국선주협회에서 이름을 바꾼 한국해운협회는 대내외 문서 양식을 변경하는 한편 모든 문서 상단에 새로운 캐치프레이즈인 ‘1조달러⋅10억톤 무역대국, 99.7% 선박운송’을 반영한다고 4일 밝혔다.

협회는 1조달러 10억t에 이르는 무역대국인 우리나라 수출입 물동량  99.7%를 선박이 책임진다는 사실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

보도자료 양식에는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란을 추가해 해당 문서 담당자와의 연락이 용이하도록 했고 공문에는 협회 연락처와 문서번호 위치를 기존 맨 상단에서 하단으로 변경해 가독성을 높이고, 공문 상단 양 옆에 새로운 로고와 함께 우리나라 수출입화물 해상물동량 비율인 99.7%를 삽입했다.

협회는 지난 11월 17일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명칭을 한국해운협회로 바꾸고 창립일도 1960년 6월20일에서 협회 전신인 대한선주협회 창립일인 1954년 4월20일로 소급 변경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