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09:45

해양교통안전공단,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 이끈다

노사 공동 청렴·윤리 실천 서약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25일 세종 본사에서 노사 공동 청렴‧윤리 실천 서약식을 개최하고 전사적인 청렴 실천 의지를 공표했다.

김준석 공단 이사장과 송명섭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공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서약식은 공단의 종합 청렴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자발적인 청렴 실천 조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2등급을 받았다. 2023년 4등급에서 2024년 3등급으로 올라선 뒤 2년 연속 등급 상승을 달성했다. 

특히 정책 고객과 내부 직원 설문으로 조사하는 청렴체감도는 전년보다 2등급 상승하며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날 서약식에서 노사는 청렴‧윤리 결의문을 낭독하고 부패 행위 근절과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공동 실천 원칙에 서명했다.

김준석(사진 왼쪽에서 7번째) 이사장은 “청렴은 단순한 규범이 아니라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만들어 가는 기준”이라며 ”공단은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실천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바닷길을 만드는 데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송명섭 노조 위원장도 “청렴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될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책임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가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ALAL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5/19 06/21 KOREA SHIPPING
    Esl Oman 05/27 06/29 KOREA SHIPPING
    Msc Irina 05/27 07/03 MSC Korea
  • BUSAN NEW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05/15 06/12 Wan hai
    Wan Hai 332 05/22 06/19 Wan hai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5/16 06/20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Gfs Galaxy 05/19 06/16 KOREA SHIPPING
    Gfs Galaxy 05/19 07/18 BEN LINE
  • INCHEO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5/16 06/16 ESL
    Pancon Glory 05/20 06/22 ESL
    Pegasus Unix 05/23 06/29 ESL
  • INCHEO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5/16 06/16 ESL
    Pancon Glory 05/20 06/22 ESL
    Pegasus Unix 05/23 06/29 ESL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