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5 10:13

OPEC플러스, 내년 1월부터 감산폭 일일 50만배럴로 제한

유조선 시황에 긍정적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비회원국이 결성한 OPEC플러스는 내년 1월부터 감산 규모를 일일 50만배럴로 줄이기로 합의했다. 감산은 계속되지만 지금보다는 소폭 증산되면서 원유수송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OPEC플러스는 지난 3일 열린 고위회담에서 현재의 770만배럴의 감산 규모를, 2021년 1월부터 720만배럴로 줄이기로 결정했다.

또 매달 국무회의에서 다음달 감산 규모를 검토하기로 합의했다. 다만 감산 폭은 일일 50만배럴 이하로 제한했다.

지금보다 매월 산정하는 감산 폭이 줄어들면서 해운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초대형 유조선(VLCC) 용선료는 5월부터 시작된 산유국들의 감산 정책으로 점차 둔화되고 있다. 8월 말 중동-극동항로 운임지수(WS)가 5년 만에 처음으로 30포인트 선이 붕괴됐다. 현재 일일 용선료는 1만~1만1000달러로 손익분기점인 3만달러의 3분의 1 수준이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