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11:29

광양경자청, 올해 투자유치 2.4조·일자리 1270명 창출 목표 제시

조합회의서 2026년 주요 업무계획 청취등 광양만권 현안 논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광양경자청)은 지난 16일 광양경자청 상황실에서 제155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임시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하는 한편 현안업무 및 역점사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광양경자청은 2026년도 핵심 목표로 ▲투자유치 2조4000억원 ▲기업 37개사 유치 ▲일자리 1270명 창출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이차전지, 수소산업을 비롯한 핵심 미래성장산업과 소재·부품, 물류·제조 분야의 유망 기업을 전략적으로 발굴·유치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외국인 투자 활성화 포럼을 개최함으로써 광양만권의 글로벌 인지도를 제고하고 외국인 투자유치 확대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근로자와 인근 지역 주민을 위한 물놀이장을 운영해 여름철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할 계획도 밝혔다.

또한 기업 투자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업용지의 신속한 개발을 추진하고, 여수 경도·화양지구와 하동 두우단지 조성 등 주요 레저단지 개발사업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조합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정책과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2026년에는 전략산업 중심의 투자유치와 주요 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ingbo Voyager 01/19 01/21 Heung-A
    Ningbo Voyager 01/19 01/22 Sinokor
    Ji Yong 01/19 01/23 KMTC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uenaventura Express 01/19 02/04 HMM
    Msc Chiyo 01/21 02/08 HMM
    Qingdao Voyager 01/21 02/10 T.S. Line Ltd
  • BUSAN VALENCI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eaf 01/22 03/14 HMM
    Seaspan Beauty 01/27 03/17 HMM
    Ever Vast 01/29 03/14 Evergreen
  • INCHEO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Laem Chabang 01/21 01/29 KMTC
    Xin Ming Zhou 92 01/21 01/31 Doowoo
    Asl Qingdao 01/22 02/06 KPS Shipping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2/10 03/06 Hyopwoon
    Lautoka Chief 02/13 03/13 Hyopwoon
    Westwood Rainier 02/21 03/20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