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14 18:44

[ 작년 한해 국내항만 하역실적 호조세 보여 ]

지난 한해 국내 항만에서 취급된 물동량은 호조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항만운송협회에 따르면 작년 한해동안 국내항만에서 취급한 물량은 모
두 3억6천8백12만8천톤으로 전년에 비해 14.1%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른 하역수입도 19.6%나 증가한 6천4백45억2백만원으로 나타났다.
항만별 하역물량 취급실적으로 보면 부산항의 경우 1억4천6백52만4천톤을
기록, 21.7%나 늘었으며 하역수입은 2천7백20억8천4백만원으로 20.1%가 신
장했다.
인천항의 경우는 6천3백34만톤으로 17.4%가 증가했으며 하역수입은 1천7백9
0억1천6백만원으로 19.6%가 늘었다.
울산항은 1천5백71만8천톤을 기록, 18%가 늘었으며 했으며 하역수입은 3백1
6억4백만원으로 10.9%가 신장했다.
마산항의 경우는 1천3백87만8천톤을 기록하여 13.6%가 증가했으며 하역수입
은 2백50억4백만원으로 15.2%가 늘어났다.
군산항의 경우는 15.6% 늘어난 1천2백75만2천톤을 기록, 15.6%가 증가했으
며 하역수입은 1백46억3천7백만원으로 56.3%가 증가했다.
동해항의 경우는 1천4백36만3천톤으로 1.2%가 오히려 줄어들었다.
한편 품목별 하역취급실적을 보면 컨테이너화물은 1억4천2백11만1천톤을 기
록, 24%가 증가하면서 가장 많은 물량을 기록했다.
자동차 하역물량은 9백33만8천톤을 기록하여 58.4%나 증가했다.
반면 무연탄의 경우는 1백15만4천톤으로 36.4%가 감소했다. 양회도 1백28만
8천톤으로 26.3%가 감소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