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13 11:23
대한민국 해양연맹 유삼남 총재는 지난 4월6일부터 9일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미 해군연맹에서 주최한 Sea, Air and Space Exibition을 다녀왔다. 이 전시회에서는 미국의 새로운 무기체계와 무기등을 전시한 전시회로 최첨단 무기들과 현대전에 필요한 무기체계 등을 설명하는 자리였다.
이 전시회에 참가한 유삼남 해양연맹 총재는 4월9일 저녁 워싱턴 메리어트 호텔에서 미 해군연맹 총재인 Sheila M. McNeil와 자매결연 협정서를 맺었다. 미 해군연맹이 다른 국가의 연맹과 자매결연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heila M. McNeil 미 해군연맹 총재는 앞으로 대한민국 해양연맹과 함께 양국의 해양안보와 해양사상고취 운동을 함께 전개해 나갈 것을 다짐했으며 양 연맹의 친선과 우의를 더욱 곤고히 다져 양국 해양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을 다짐했다. 대한민국 해양연맹으로서는 이번 협약으로 인해 국내에서의 해양사상고취운동 및 활동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함께 해양운동을 펼칠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 다른 국가의 해양연맹과도 지속적으로 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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