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25 18:25

퀴네앤드나겔, 獨 F.W 도이스 콘솔부문 인수

퀴네앤드나겔이 육상운송 강화를 위해 독일 F.W 도이스의 그룹페이지(소량화물 혼재운송=콘솔) 부문을 인수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도이스는 지난 1982년부터 독일 리딩 그룹페이지 네트워크인 IDS의 멤버로 가입해 있으며 독일내 그룹페이지 문전연결배송서비스에서 익일도착을 내세우고 있다.

도이스는 핵심 사업부문인 해체물류 및 가구물류에 주력하기 위해 그룹페이지 운송부문을 매각했다.

퀴네앤드나겔의 에왈드 카이저 상무이사는 "IDS의 인프라를 활용하는 도이스를 인수함으로써, 독일 및 유럽지역 그룹페이지 서비스 능력이 크게 강화됐다"고 말했다.

인수합의는 반독점당국의 승인을 받았으며, F.W 도이스의 그룹페이지 부문과 130명의 직원들은 KN도이스란 상호로 물류업무를 벌이게 된다. 양측은 인수자금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Kabir 06/09 06/30 ESL
    Ever Vista 06/10 07/02 Evergreen
    Ever Conform 06/12 07/11 Evergreen
  • BUSAN XI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asline Yantai 05/24 05/26 Pan Con
    Sunny Clover 05/25 05/28 KMTC
    Sawasdee Shanghai 05/26 05/29 Heung-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5/27 06/09 HMM
    Ym Wealth 06/03 06/15 HMM
    Ym Mobility 06/10 06/23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Lautoka Chief 06/19 07/17 Hyopwoon
    Westwood Columbia 06/27 07/24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