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18 18:46

짐라인, 부산-동남아노선 11일 개설

이스라엘선사 짐라인(Zim Integrated Shipping Services)은 지난 11일 부산을 기항하는 새 아시아노선을 개설했다고 18일 밝혔다.

KSX(Korea Straits Express)로 명명된 이 서비스의 기항지는 다롄-톈진-칭다오-부산-킬륭-서커우-포트클랑-싱가포르-자카르타-킬륭-홍콩-상하이-다롄 순이다.

KSX는 1700TEU급 바이킹 오스프리(Viking Osprey), 오션 애로우(Ocean Arrow), 씨 베타(Sea Beta) 3척과 2800TEU급 인디아 로터스(India Lotus) 등 총 4척의 용선선박으로 운항될 계획이다.

첫 서비스는 바이킹 오스프리호가 지난 11일 서커우항을 출항하면서 개시됐다.

<박자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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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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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Cape Sounio 11/09 11/24 MSC Korea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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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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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HAIP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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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Venus 10/28 11/04 Dongjin
    Dongjin Venus 10/28 11/04 Pan Con
    Heung-a Sarah 10/29 11/02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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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s Alioth 10/29 10/30 Weidong Shipping
    Honor Prosper 10/30 10/31 Doowoo
    Honor Prosper 10/30 10/31 EAS SHIPP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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