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삭기 전문 생산업체인 볼보그룹코리아(대표이사 에릭 닐슨) 건설기계 사업 부문은 6일과 7일 양일간에 걸쳐 경주 힐튼호텔에서 2007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갖고 오는 2008년까지 세계 3대 굴삭기 업체로의 성장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볼보그룹코리아 에릭 닐슨 사장을 비롯 독일과 미국, 중국 등 전 세계 볼보 굴삭기 주요 사업부문을 책임지고 있는 135명의 매니저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경영전략회의에서는 지난 2006년의 경영성과를 총 결산하고 올해 사업 방향에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 둘째 날 새벽에는 인근 토함산 정상에 함께 올라 올 한해 사업 목표와 소망을 애드벌룬에 적어 띄우는 ‘소망 띄우기’ 행사를 거행했다.
볼보그룹코리아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한국에서 전 세계 볼보 굴삭기 사업부문 경영전략 회의를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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