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31 18:45
부산항만공사(BPA) 이병환 감사가 31일 오후 BPA 사옥에서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갖고 임기를 마쳤다.
이 사장은 이날 이임사에서 "그동안 부산항을 투명하고 깨끗하게 관리·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BPA 임직원들에 깊이 감사한다"며 "청렴하고 존경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매사에 솔선수범하고 끊임없이 노력하자"고 했다.
지난 2004년 1월 BPA 설립과 함께 상임감사로 부임한 이 감사는 재임 기간동안 BPA 임직원들의 투철한 공직기강 확립과 윤리경영 등에 앞장서 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지난해 BPA는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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