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0 10:16
글로벌 금융위기로 항만 물동량이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지난 16일 하역업체, 선박대리점, 물류협회, 항운노조, 도선사 등 항만관련 업·단체와 목포항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목포항 도선사회 신완범 회장은 자동차 화물 야적장 조기개발 등으로 적극적인 자동차 화물유치를, 목포신항만(주)는 신항만 부두 진입로변의 주거지역 전선의 도로횡단으로 화물 수송에 어려움이 있어 별도 신항만의 화물진입로 개설을 각각 건의했다.
목포청은 대량화물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한 배후부지 조기개발과 포트세일즈를 통해 목포항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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