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6 16:07

대우조선해양, 대한조선 위탁 경영 맡아

7월1일부터 3년간
대우조선해양이 전남 해남 소재의 대한조선을 위탁 경영한다.

대한조선은 지난 15일 대우조선해양이 7월1일부터 3년간 위탁 경영하기로 했으며 오는 20일 열리는 대한조선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조선 채권단도 대우조선해양에 신규 투자금 일부를 대출하고 위탁 경영 이후 인수 우선권도 부여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조선해양의 위탁 경영으로 대한조선은 안정적인 선박 수주량을 확보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우조선해양은 기존의 거제도 조선소에서는 해양플랜트를 비롯, 고부가가치선박 위주의 선박들을 건조할 예정이며, 대한조선에서는 일반 화물선 건조를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황태영 기자 tyhwang@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Pacific Shenzhen 08/28 08/30 Sinokor
    Tian Hai Ping Ze 09/02 09/06 Doowoo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a Spezia 09/02 10/14 MSC Korea
    Msc Bettina 09/12 10/24 MSC Korea
    Msc Camille 09/16 10/28 MSC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8/28 09/17 BEN LINE
    X-press Phoenix 08/28 09/17 BEN LINE
    X-press Phoenix 08/28 09/18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