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9 17:31
인천 지역 항만물류기업인 선광은 최대주주가 장내거래를 통해 지분 1.32%를 매도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최대주주 지분율은 53.64%(353만9683주)에서 52.34%(345만4395주)로 줄었으며 최대주주도 심충식 회장 외 21명으로 변경됐다. 심충식 회장의 삼촌인 심병구씨가 1.23%의 지분을 0.3%로 줄였으며 화인파트너스 전돈희 대표이사는 보유지분 전량(0.9%)을 매각했다.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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