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밍한국 부산사무소는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맞아 부산 영도구 하리항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의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양밍한국의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양밍한국 부산사무소 13명의 임직원들은 2시간 동안 바닷가 및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사랑 실천 의지를 더했다.
양밍한국는 향후에도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환경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양밍한국 부산사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 체계가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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