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9 14:28

세광重, M&A로 경영정상화 추진

매각 주간사로 삼일회계법인 선정
울산 소재 세광중공업이 기업 인수 합병(M&A)을 통해 경영정상화를 추진한다.

세광중공업은 워크아웃 기간동안 삼성물산 및 삼성중공업의 위탁경영을 통해 경영정상화를 모색했으나 성사되지 못하고 지난 4월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 현재 회생절차가 진행 중에 있다.

회생절차 과정 중 조사위원이 조사보고서상 기업을 청산하는 것이 경영을 지속하는 것보다 더 낫다고 평가해 회생절차 폐지가 우려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5일 채권자를 대상으로 한 제 1회 관계인집회에서 M&A를 전제로 한 회생절차를 계속 진행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광중공업은 매각 주간사로 삼일회계법인을 지정하고 9월 중 인수자 물색을 위한 입찰 공고를 내 M&A절차를 개시할 예정이다. 법원과 채권단은 국내 유일의 특수선 건조 기술력을 높이 평가, 빠른 신뢰회복과 신속한 회생절차 종결을 위해 M&A를 추진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분석된다.
<황태영 기자 tyhwang@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Pacific Shenzhen 08/28 08/30 Sinokor
    Tian Hai Ping Ze 09/02 09/06 Doowoo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a Spezia 09/02 10/14 MSC Korea
    Msc Bettina 09/12 10/24 MSC Korea
    Msc Camille 09/16 10/28 MSC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8/28 09/17 BEN LINE
    X-press Phoenix 08/28 09/17 BEN LINE
    X-press Phoenix 08/28 09/18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