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5 17:25

9월 유럽발 아시아향 「컨」물동량 두 자릿수 증가

전년 比 11%↑…두 달 연속 50만TEU 넘어

아시아지역에서 유럽으로 수출되는 컨테이너 물동량은 정체현상을 지속하고 있으나 반대로 유럽에서 아시아지역으로 수출하는 컨테이너 물동량은 최근에 두 자릿수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영국의 CTS가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유럽에서 아시아지역으로 수출하는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11% 증가한 50만5천TEU로 2개월 연속 50만TEU를 웃돌면서 두 자릿수로 증가했다.

 

한편 2008년을 100으로 한 운임수준을 보면 아시아발 유럽향이 76으로 지난달과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 7월에 74를 기록한 이후 등락이 거의 없지만 1만TEU급 이상 초대형 컨테이너선의 잇따른 취항으로 공급과잉이 심화되면서 전망이 매우 불투명한 상황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