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1 09:59
한·중·일 교통물류장관 ‘한자리에’
제5회 국토교통물류장관 회의 25일 일본서 개최
한중일 교통물류장관이 한자리에 모인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한·중·일 3국 교통물류장관 회의가 오는 25일 일본 요코하마시에서 열린다.
교토통신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한국의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 중국 교통운송부의 저우하이타오, 일본 오타 아키히로 국토교통상이 참석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효율적이고 환경과 관련된 물류정책 추진에 대해 각국의 대책을 발표하고, 의견을 나눌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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