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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의 물류교류는 심천을 통해 시작 하세요”
2011.04.20
“중국과 물류교류를 원하는 기업이나 유관기관은 중국 전체 도시 중 전체 GDP 4위, 1인당 GDP 1위인 심천시를 통해 시작 하세요” 중국 심천시 물류 및 공급관리협회 정연령 사무총장은 19일 서울 반포동 소재의 팔레스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심천물류세미나에서 위와 같이 강조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심천물류세미나는 ‘심천 물류박람회, 중국과 세계로의 소통’을 주제로 심천시 물류협회 관계자, 국내물류기업, 물류기관, 해외기업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우선 세미나에 앞서 VIP와 만찬이 진행됐으며, 본격적인 세미나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됐다. 세미나에선 ‘심천물류현황 및 발전’을 주제로 한 영상물이 방영됐고 이어 심천시 물류 및 공급관리협회 정연령 사무총장이 준비해온 프리젠테이션을 발표했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심천시는 전체 면적이 1,952km²로 광동성 남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홍콩반도까지 거리는 자동차로 45분가량 소요된다. 한편, 심천해안은 남해와 태평양을 이어주며 항만부지 및 수자원이 풍부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경제지표를 통해 본 심천시는 1980년부터 2010년까지 연간 GDP 성장률이 25.8%로 급속한 경제 성장을 일구고 있으며 현재 중국 내 1인당 GDP는 수위
DHL, 비비안웨스트우드 국제슈즈컬렉션 공식파트너
2011.04.20
DHL이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국제 슈즈 컬렉션의 공식 운송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DHL은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디자인한 총 133종에 이르는 신발의 포장, 운송, 통관, 보험 및 정시 배송을 책임진다. 이번 컬렉션에는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1996년 디자인한 리넨 프린트 부츠(Toile Print Boot)와 1999년 선보인 1999 사하라 즈크화(Sahara Plimsoll of 1999)를 비롯해 1993년 주목 받았던 슈퍼 엘레베이트 길리(Super Elevated Gillie)도 전시된다. 컬렉션에 선보여질 신발들은 항공과 육로를 이용해 운송되며, DHL 특별 전담팀이 모든 픽업과 배송을 직접 책임진다. 웨스트우드의 국제 슈즈 컬렉션 로드 쇼는 4월 8일부터 오는 4월22일까지 열리는 모스크바 쇼를 시작으로 베이루트, 베이징, 홍콩과 도쿄에서 개최된다. DHL은 패션 산업 내 물류 수송에 있어 오랜 기간에 걸쳐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아울러 이번 쇼에 선보일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독창적인 신발들은 각 아이템 별로 세심한 관리를 받게 된다. 볼프강 길(Wolfgang Giehl), 도이치 포스트 DHL 브랜드 마케팅팀 부사장은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신발 운송처럼 특수한 시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DHL은 독자적인 맞
청년 백수 시대? “물류 현장은 일할 사람 없다”
2011.04.19
청년 백수가 넘쳐나는 시대라고 하나 물류현장은 과중한 업무와 3D업종이라는 인식 때문에 현장 인력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최근 물류기업 400여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1년 물류인력 수급실태 조사’ 결과, 물류현장 인력이 부족하다고 답한 기업이 전체 기업의 56.8%에 달했다. 이어 물류영업분야 18.9%, 국제물류분야 9.3%, 물류기획분야 9.3%, 물류정보ㆍIT 분야5.7%가 인력 부족 현상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력부족 이유로는 ▲과중한 업무로 인한 잦은 인력 이동(38.3%) ▲최근 물류수요 증가(20.0%) ▲물류업에 대한 편견(19.2%) ▲인력양성 기관 부족’(11.7%) 등이 차례로 지적됐다. 한편 10.8%를 차지한 기타 이유에선 대기업의 경우 ‘최근 물류수요 증가’(53.8%)를 인력부족의 가장 큰 이유로 꼽았고, 중소기업들은 ‘잦은 인력 이동’(40.2%)을 많이 꼽았다. 물류기업들은 이 같은 인력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존 인력 전환 배치(25.0%)를 가장 많이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내 자체 교육(17.0%), ▲근무시간 연장(16.2%), ▲외주 하청 및 위탁 확대(13.5%) 등도 강구하고 있었다. 또 외국인 근로자(5.2%) 및 고령 여성인력(3.8%)을 활용하거나 다른 업체에서 스카우트(4.9%)를 해온다는 답변도 있었다. 대한상의는 이 같은 결과에 대해 “물류인력 양성 수준이 현장에서의 인력수요에 못 미치는 미스매치 현상이 존재 한다”고 분석하며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물류기업 내 인력운용 체계, 적정 근무시간 확보 등의 문제 뿐 아니라, 기업 간 인력 경쟁의 문제로도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물류인력난 해결을
CJ GLS, 파주 물류센터에 스마트 물류시스템 구축
2011.04.19
CJ GLS(대표이사 이재국)가 최근 자사가 운영하고 있는 파주 물류센터에 RFID와 태블릿PC를 결합한 스마트 물류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파주 물류센터에 적용한 시스템은 지난해 6월 개발한 다목적 물류정보시스템 MPS(Multi Purpose System)와 CJ GLS에서 자체 개발한 물류정보프로그램이 설치된 태블릿PC를 결합시킨 것으로, 상품의 종류가 많고 작업 프로세스가 복잡한 경우에 특히 유용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 시스템 상에선 상품 주문이 발생하면 RFID태그가 부착된 피킹 박스가 컨베이어벨트에 투입되고, 각 구역마다 부착된 태블릿PC에 피킹 상품의 수량과 품목이 나타난다. 또 해당 상품이 위치한 선반에 부착된 MPI(Multi Purpose Indicator) 단말기에 피킹할 상품 수량이 다시한번 표시되므로 더욱 쉽게 상품을 찾을 수 있어 작업 속도가 한층 빨라진다. 작업자가 지시에 따라 피킹 박스에 상품 적재를 마치면 RFID태그 정보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검수까지 완료할 수 있다. CJ 관계자는 “태블릿PC의 화면과 음성메시지로 작업자에게 지시 내용이 전달되기 때문에 오작업률이 한층 낮아지며, 피킹 박스에 별도의 라벨 출력ㆍ부착이나 바코드 스캔 작업도 필요 없어 작업시간 및 비용 절감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시스템의 장점
인천공항, 국내 최초 헬스케어 물류센터 짓는다
2011.04.15
<2012년 준공될 인천공항 헬스케어물류센터 외관> 인천공항에 국내 최초 헬스케어 물류센터가 들어선다. 15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세계적 물류기업인 DHL 및 코람코 자산신탁과 국내 최초로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 내에 16,600㎡ (5,000평) 규모의 헬스케어 물류센터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헬스케어 물류센터는 고객 요구조건을 설계단계에서 사전 반영해 최적화된 물류시설을 공급하는 BTS(Build-To-Suit) 방식으로 건설된다. 상업용 부동산 투자운영사인 코람코는 올 8월 착공에 들어간 후 2012년 말에 준공할 계획이며, 물류솔루션 전문회사인 DHL이 운영을 맡아 효율적인 고객맞춤형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인천공항의 이번 물류센터 건설은 적극적 마케팅 전략을 통한 시정선점으로 빠르게 추격하고 있는 중국 공항에 대응해 국제물류허브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물류센터가 완공되면 인천공항은 향후 항공물류의 성장세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고부가가치 의약품, 의료기기 물류허브로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인천공항은 한국의 의약품시장 성장세가 연평균 12%를 웃돌고 있음에도 이에 적합한 시설은 전무하다는 점에 주목하고 시장 맞춤형 시설 제공을 통한 의약품 허브
대한통운, 매각 이후 하반기 성장 예고..동부證
2011.04.14
동부증권은 14일 대한통운의 안정적 사업과 유동화 가능 자산에 대한 매력이 높기 때문에 본입찰 매각 절차가 진행되면서 매각가격이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유덕상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예비입찰 참여자인 포스코, 롯데, CJ 어느 곳에서 인수를 하더라도 대한통운의 사업부문인 육상운송, 해운항만, 택배, 포워딩의 일부 사업간의 시너지 효과는 크다"며 "3자물류업체에서 2자물류의 강자로 거듭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어 유 애널리스트는 "대한통운은 2011년 실적은 성장의 지속으로 가이던스 매출액 2조3000억원, 영업이익 1260억원을 달성하는 데 문제가 없을 것"이라 전망했다. 한편, 대한통운 매각은 5월13일 본입찰, 5월16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앞두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글로벌 인재들이여 CJ GLS로~”
2011.04.14
CJ GLS가 올해 들어 한국에 유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 대상으로 글로벌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하며 글로벌 인재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제도는 현재 해외 법인이 진출해 있는 국가나 향후 진출 예정인 국가 출신의 유학생 중 우수 인력을 선발해, 업무 프로세스 및 CJ 문화와 가치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각 해외법인에서 근무하도록 하는 제도다. 글로벌 신입사원 채용을 통해 선발된 직원들은 한국 유학 경험이 있어 한국문화와 언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 뿐 아니라, 국내 교육을 통해 회사에 대한 자긍심과 동질감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J GLS는 글로벌 신입사원 채용을 포함해 약 100여명의 신규 채용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와 별도로 해외법인의 매니저급 이상 주요 포지션에 배치할 30여명의 인력을 육성 및 채용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CJ GLS는 지난 3월 인하대ㆍ항공대ㆍ해양대 등 3개 대학과 맞춤형 물류전문인력 육성 및 채용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관계자는 “ 각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CJ GLS는 우수 학생들을 대상으로 CJ GLS Track Pool을 선발해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을 거쳐 즉시 활용 가능한 인력으로 양성할 것”이라며 “특히 CJ GLS Track Pool 선발 시에는 높
유엘에스, 광양에서 춘계 야유회 가져
2011.04.13
국제물류주선업체인 ㈜유엘에스는 지난 4월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2011년도 춘계 야유회를 가졌다. 광양항만과 포스코 광양제철소, 순천만 등을 견학하며 유익한 정보를 배우고 사원 간 좋은 시간을 보냈다. 야유회에 참여한 유엘에스 관계자는 “서울사무소와 부산사무소간에 오랜만에 만나 많이 보고 배우고 왔다”며 소감을 전했다.
대한통운, 회사 대표 모바일 홈페이지 오픈
2011.04.13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이 업계 최초로 회사 대표 모바일 홈페이지를 오픈하며 물류업계 스마트화를 선도하고 있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모바일 홈페이지(m.korex.co.kr)는 사업 내용이나 네트워크 현황과 같은 회사 기본 소개부터, 사회공헌이나 최신 뉴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들을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을 통해 편리하게 알아볼 수 있게끔 구성돼 있다”며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화면 구성과 기능 설정이 장점이다”고 밝혔다. 대한통운은 앞서 개발한 택배 모바일 홈페이지를 비롯해 스마트폰 택배 어플리케이션과 컨테이너터미널 어플리케이션도 도입해 운영함으로써 스마트 시대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회사 슬로건 ‘스마트 물류 리더 대한통운’을 통해 물류업계 스마트 혁명의 선도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한편, 대한통운은 모바일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이달 13일부터 20일까지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제시되는 문제의 정답을 맞추거나, 모바일 홈페이지에 접속해 리뷰를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600명에게 파리바게트와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 교환권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이달 25일 대한통운 인터넷 홈페이지(www.korex.co.kr)와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CJ GLS, 업계 최초 오픈마켓 택배 전담키로
2011.04.13
CJ GLS(대표이사 이재국)가 업계 최초로 오픈마켓인 11번가(www.11st.co.kr)의 택배 전담배송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담배송서비스 실시로 CJ GLS는 11번가에서 고객이 주문한 상품을 11번가 유니폼을 착용한 배송사원이 전담차량을 이용해 배송하게 될 예정이다. CJ관계자는 “CJ GLS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한층 안전하고 신속한 배송이 이루어져 체감 고객서비스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CJ GLS와 11번가 양측은 “오픈마켓 업계 최초로 시행되는 이번 제휴를 통해 11번가는 자사의 로고를 부착한 유니폼과 배송차량을 통해 광고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CJ GLS는 안정적으로 배송 물량을 확보할 수 있어 윈-윈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입을 모았다. CJ GLS는 서울 일부 지역에서 우선 시범운영을 실시한 후, 6월부터 서울 전 지역으로 전담배송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CJ GLS 택배사업부장 손관수 부사장은 “홈쇼핑 당일택배서비스에 이어 오픈마켓 전담배송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이며 CJ GLS만의 온리원(Only One) 서비스 역량을 다시한번 입증했다”며 “단순 배송을 넘어서 고객 기업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해 고객 만족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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