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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방산진흥회 회장 재선
2009-02-17 17:54:00.0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한국방위산업진흥회 제 13대 회장으로 재선됐다.
한국방위산업진흥회는 17일 서울 신길동 공군회관에서 2009년 정기총회를 열고 조양호 현 회장을 임기 3년의 제 13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조 회장은 지난 2004년 6월 제 11대 회장으로 선임된 이래 3대째 진흥회 회장을 역임하게 됐다.
조 회장은 축사에서 “오는 2012년까지 30억 달러 수출 지원 능력을 갖추고 가동률을 30% 향상시키자는 비전 1230을 추진해 국정과제인 방위산업의 신 경제 성장 동력화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침체된 방위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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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훈 농협물류 사장 확정
2009-02-13 18:23:00.0
- 농협의 물류 자회사인 농협물류 사장에 김병훈(59) 전 현대택배 사장이 13일 확정됐다.
김병훈 신임사장은 보성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공업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77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해 현대건설, 현대전자, 하이닉스반도체를 거쳐 2004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 현대택배 대표이사직을 맡아 왔다.
김 사장은 오는 16일 취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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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물류는 선택이 아닌 의무다”
2009-02-12 10:26:00.0
- “기업에서의 녹색물류활동은 이제는 선택사항이 아닌 의무적으로 진행해야 하는 사항이다”
11일 녹색물류학회의 창립을 기념해 열린 창립 기념 세미나에서 정부와 학회 관련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이같이 주장했다.
이날 세미나에선 ▲녹색물류 정책 방향 ▲녹색물류활동이 기업물류 성과에 미치는 영향 ▲녹색물류 시대에 대비하는 서로 다른 상상력의 만남 ▲이산화탄소 배출을 고려한 지자체의 녹색물류방향 등에 대한 주제발표 및 토론이 진행됐다.
‘녹색물류 시대에 대비하는 서로 다른 상상력의 만남’이란 주제를 발표한 이강대 한국표준협회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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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 지난해 영업익 315억‥44%↑
2009-02-11 17:45:00.0
- 세방의 지난해 수익성이 크게 상승했다.
11일 경영실적 공시에 따르면 세방은 지난해 영업이익 315억원, 순익 43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영업이익은 43.8%, 순익은 128.1% 증가한 수치다. 매출액은 5024억원으로 2007년과 비교해 8.9% 성장했다.
세방 관계자는 실적 상승에 대해 "중량물운송 및 동해 석회석부두의 물동량이 늘어났고 계열회사 지분법 평가이익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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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비스, 물류업계 최초 ISO 27001 인증 획득
2009-02-10 17:55:00.0
- 인증종합물류기업 글로비스가 국내 물류업계 최초로 ISO 27001(국제 정보보호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글로비스가 획득한 ISO27001 인증은 정보보호관리체계 국제 표준 인증으로 기존 영국표준인(BS:British Standard) BS7799에서 승격된 정보보호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정보보호 인증 제도다.
이는 ▲정보보호정책 ▲통신/운영 ▲접근통제 ▲정보보호사고 대응 등 11개 영역, 133개 항목에 대해 엄격한 심사와 검증을 통해 수여하게 된 것이다.
글로비스는 10일 강남구 역삼동 글로비스 본사에서 인증대행기관인 BSI MS KOREA(영국표준협회)로부터 ISO27001 인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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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신입사원 챌린지 훈련 열어
2009-02-10 17:28:00.0
- 대한통운, 신입사원 챌린지 훈련 열어
대한통운은 7~8일 주말 이틀 동안 '2009 대한통운 신입사원 챌린지 훈련'을 경기도 기흥의 한 훈련장에서 가졌다.
올해 들어온 신입사원들은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 편입 이후 첫 공채 멤버들이다.
박자도 호흡도 ‘척척’-금호아시아나 그룹 편입 이후 대한통운의 첫 공채 신입사원들이 8일 경기도 기흥의 한 훈련장에서 신입사원 첼린지 훈련에 앞서 준비체조를 하고 있다.
동기야 힘내라!-금호아시아나그룹 편입 이후 대한통운의 첫 공채 신입사원들이 8일 경기도 기흥의 한 훈련장에서 신입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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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물류기업 그린 마케팅의 필요성 증대
2009-02-09 10:34:00.0
- 물류기업 그린 마케팅은 일시적 유행이 아닌 장기적 과제
대량생산, 대량소비 및 대량 폐기를 특징으로 하는 산업사회는 생태계의 순환구조(closed loop)와는 근본적으로 조화되기 어려운 특성을 갖고 있다. 산업사회의 구조적 모순은 두 가지 측면에서 심각한 환경문제를 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첫번째는 자연환경(natural environment) 또는 물리적 환경(physical environment)과 관련된 것이다. 폐기물 또는 배출물에 의한 대기·수질·토양의 오염, 천연자원의 고갈, 희귀 동실물의 멸종과 같은 생태계 파괴 등이 이에 해당되는 문제이다.
두 번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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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지난해 순익 1376억..81%↑
2009-02-05 00:32:00.0
- 대한통운의 지난해 실적이 큰 폭으로 확대됐다.
대한통운은 지난해 매출액 1조8283억원, 영업이익 705억원, 순익 1376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4.3%와 12% 늘어났으며 순익은 81%나 급증했다.
대한통운은 그룹 3자물류 물량 증가와 기업인수합병(M&A) 자금 이자 수입 발생에 의한 것이라고 실적 상승 배경을 설명했다.<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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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지분 43% 유상감자
2009-02-04 18:53:00.0
- 대한통운은 보통주 4017만6724주의 43.22%인 1736만4380주를 유상감자한다고 4일 공시했다. 유상감자는 1주당 17만1천원의 가격으로 진행되며 오는 5월14일 마무리된다.
대한통운은 다음달 19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유상감자에 대한 최종 승인을 할 예정이다.
대한통운측은 무상소각하는 자사주를 제외할 경우 유상감자 규모는 약 2조26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유상감자후 대한통운의 자본금은 2009억원에서 1140억원으로 줄어든다.
금호아시아나 그룹은 대한통운의 유상감자로 대한통운인수에 참여했던 계열사들의 투자금 상당부분을 거둬들일 것으로 보고 있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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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CSN, 서울 가락동으로 본사 이전
2009-02-03 17:35:00.0
- 한솔CSN은 오는 7일 토요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중앙일보 빌딩으로 본사를 이전한다.
한솔CSN 관계자는 "이번 본사이전은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제 2도약의 발판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며 "새해를 맞아 새로워진 환경에서 산업별 전문 물류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솔CSN은 주말동안 회사 이전을 마무리하고 9일부터 정상적인 업무를 시작할 방침이다.
▲변경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동 8-2 중앙일보 빌딩 7~8층
▲전화 : 02-2152-2000
▲팩스 : 02-2152-2098, 2099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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