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

- 뉴스
- 운송

- 뉴스
- 운송
-
-
CJ GLS, 글로벌 핵심인재 육성 프로젝트 진행
2010-08-16 17:57:00.0
- CJ GLS가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글로벌 핵심인재 육성’에 나선다.
CJ GLS(대표이사 김홍창)는 8월 16일부터 21일까지 해외법인 근무자 중 매니저급 인력 30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역량과 리더십 강화를 위한 ‘글로벌 핵심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핵심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CJ GLS가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인재양성 전략의 일환이다. 해외법인에서 근무하는 한국인과 현지인 직원들 가운데 향후 해외 법인장 및 영업과 운영을 담당하게 될 핵심인재 후보들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CJ GLS 관...
-
-
KT파워텔 5개 화물정보센터와 TRS 협약
2010-08-16 10:24:00.0
-
주파수공용통신(TRS) 사업자인 KT파워텔이 자사의 TRS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는 운송사업자들과 사업제휴를 강화한다.
KT파워텔은 전국특송 한국트럭콜센터 전국24시콜화물 화물정보연합 한국트럭정보 등 5개 화물정보센터와 화물 브랜드인 '파워트럭' TRS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지난 11일 체결했다.
화물정보센터는 기존 다단계식의 화물운송 거래구조를 개선한 일종의 종합운수기업으로, 차량 풀(Pool)과 화주·주선 풀을 다량으로 확보해 TRS 관제시스템을 통해 신속하게 화주의 화물을 배차해주는 기능을 한다.
MOU에서 KT파워텔은 전략적 업무...
-
-
DHL 2분기 영업익 2배 늘어
2010-08-13 11:24:00.0
- 독일계 글로벌 특송기업인 DHL의 2분기 영업이익이 2배 가까이 늘어났다.
DHL은 2분기 영업이익이 5억300만유로(약 7660억원)를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 2억5700만유로에 비해 95.7% 성장했다고 밝혔다. 순이익은 8100만유로(약 1230억원)로, 1년 전의 6600만유로에서 22.7% 늘어났다.
매출액은 127억9500만유로(약 19조4920억원)를 거둬 전년동기 110억7천만유로에서 15.6% 신장됐다.
우편 부문의 경우 매출액은 32억600만유로를 기록, 1년 전 대비 1%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억4300만유로로 42.1% 늘어났다. 특송부문은 매출액 28억6800만유로 영업이익 1억9800만달러를 거뒀다. 매출액은 19.2%...
-
-
한진, "광역시에서도 시간 정해서 택배 보내세요"
2010-08-13 09:21:00.0
- 국내 최초의 시간지정서비스인 한진의 플러스 택배가 기대 이상의 시장 호응에 힘입어 출시 5개월 만에 서비스 지역 확대에 나선다.
한진은 서울을 중심으로 제공됐던 시간지정 집배송서비스를 6대 광역시를 비롯해 수도권 일부 지역까지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에 이어 서비스 대상으로 추가된 지역은 과천 분당 일산 광명 등 수도권 일부와 인천 대구 대전 광주 부산 울산 등 6대 광역시다. 3가지 플러스택배 상품(집화∙배송∙포장) 가운데 배송서비스만 오전 시간대에 한해 우선 서비스될 예정이다.
한진 측은 이번 서비스로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
-
-
TNT, 우편 구조조정에 2Q 순익 96%↓
2010-08-13 08:53:00.0
-
글로벌 특송기업 TNT의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익이 우편사업부문 구조조정 프로그램의 영향으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TNT는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1억7800만유로) 대비 69.1% 감소한 5500만유로(약 85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년 순익은 300만유로(약 45억원)를 기록, 1년 전 8100만달러에서 96.3% 감소했다. 우편부문 인력에 1억6800만유로의 비용을 지불한 것이 수익 하락의 주요 원인이다.
반면 매출액은 27억7천만유로(4조3천억원)로 1년 전에 비해 9.6% 증가했다.
TNT 최고경영자(CEO) 피터바커는 “글로벌 경기 회복세와 배송일 지정 서비스 확대...
-
-
온실가스 및 에너지 목표관리제 시행과 물류부문 당면과제
2010-08-12 12:14:00.0
- 2008년 8월 15일 대통령은 경축사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국가비전으로 제시하여 관련 정책을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기로 약속하였다. 이를 위하여 2009년 2월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이 제안되어 여러 부처에서 개별적·부분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신·재생에너지 및 지속가능발전대책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통합하여 추진하기로 하였다.
정부는 녹색성장위원회를 중심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의 실천적 목표를 제시하고 달성하기 위한 핵심전략으로 2050년까지의 “녹색성장 국가전략”과 이를 이행하기 위한 “녹...
-
-
기획/ 항공화물업계, 실적 고공비행에 ‘즐거운비명’
2010-08-12 10:06:00.0
- 올 여름은 폭염이 지속되는 후텁지근한 나날의 연속이다. 밤에도 열대야가 지속돼 잠 못 드는 이들이 넘쳐나는 뜨거운 여름이었다. 이유는 다르지만 올 상반기 항공시장도 그야말로 뜨거웠다.
예년 성수기를 훨씬 상회하는 화물수송률을 보이며, 토론토 동계올림픽과 남아공 월드컵 등 세계적인 스포츠 대회로 LCD, LED TV 및 부품 등의 수출물량이 크게 늘어 특수를 톡톡히 봤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올 2분기 한국발 항공수출화물은 분기 실적으로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 1분기 20만5천톤을 수송하고, 2분기에는 22만5천톤을 처리해, 지난해 4분기 21만톤을 상회...
-
-
녹색물류 구현방안 세미나 26일 열려
2010-08-12 09:32:00.0
- 녹색물류학회는 오는 26일 오후 1시 삼성동 무역센터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에서 '녹색물류 구현방안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선 먼저 상지대 이석준 교수가 '친환경 수·배송물류에서 트럭의 적재율에따른 이산화탄소 배출량 계산과 관리방법에 관한 연구', 롯데로지스틱스 이광철 과장이 '공동물류사례를 통한 녹색물류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또 로지스파크닷컴 박석하 박사의 '녹색물류비 산출방법 비교와 기업의 대응방안', 한국교통연구원 민연주 박사의 '물류부문 목표관리제 및 배출권 거래제 추진방향', 한국해사...
-
-
대한통운, 국내최대 택배 터미널 10월께 완공
2010-08-11 17:18:00.0
- 대한통운의 국내 최대 택배 터미널이 이르면 10월께 완공된다.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은 택배물량을 원활히 처리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 대덕구 문평동에 국제규격 축구장 8개 반 정도가 들어가는 면적의 차세대 터미널인 대전허브터미널을 짓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연면적 3만5054㎡(1만2508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이 터미널은 세로 길이가 260m로 국내에서 가장 길며 200여대의 택배차량이 동시에 상하차 작업을 할 수 있다.
또 트레이가 기울어지면서 점포별로 박스가 자동분류되는 틸트 트레이(Tilt Tray) 방식의 최신 자동화물분류기를 설...
-
-
DHL,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배송 전담키로
2010-08-10 10:23:00.0
- DHL이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제 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echeon International Music & Film Festival 2010)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부터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배송 파트너로 활동해 오고 있는 DHL 익스프레스 코리아는 업계 최대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최첨단 모니터링 및 보안 시스템을 통해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26개국 84편의 필름 및 관련 물품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배송한다는 계획이다.
DHL 익스프레스 코리아 한병구 대표이사는 “2년 연속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 선정돼 국내의 음악과 ...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