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9 10:52

유럽 수출 노선 물동량, 9개월 연속 상승

전년 대비 7.3%증가한 114만1000TEU
아시아-유럽 노선의 11월 물동량이 9개월 연속 증가했다.
 
영국 컨테이너트레이드 스타티스틱스(CTS)의 데이터에 따르면 아시아-유럽 수출 항로의 지난해 11월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7.3% 증가한 114만 1000TEU로 집계됐다. 이는 9개월 연속으로 증가한 수치다.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치는 전년 동기대비 8.8% 증가한 1404만5000TEU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유럽 수출 물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발 물량은 전년 동월 대비 7.8% 증가한 80만 8000TEU로 집계됐다. 겨울철 비수기에 접어들어 전월보다 4만TEU 감소했다.

점유율 2위인 우리나라 물량은 5.1% 감소한 6만5000TEU로 지난 달에 이어 마이너스 성장을 나타냈다. 베트남은 일본을 제치고 처음으로 3위를 차지했다. 베트남 물량은 20.8% 증가한 4만 8000TEU를 기록했다. 일본 물량은 1.3% 증가한 4만4000TEU로 4위였다.

방면별 수송량은 서•북유럽 점유율 65.8%에서 8% 증가, 지중해 동부 흑해 점유율 17.4%에서 3.3% 증가, 아프리카 점유율이 16.7%에서 8.8% 증가했다. 컨테이너 종류별로는 드라이 화물이 98.1%로 7.7% 증가, 냉동 점유율 1.9%로 9.6% 감소했다.

아시아 수입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2.5% 증가한 58만 2000TEU로 나타냈다. 1월~11월 누적치는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634만9000TEU로 나타났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