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3 17:06

케이프사이즈 1년물 용선료 9천弗 밑돌아

2년 반 만에 1만弗 이하 기록
케이프사이즈 1년물 용선료가 2년 반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일본해사신문은 “17만t급 케이프사이즈 벌크선의 10~15개월물 용선료가 하루당 9000달러로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기간 1년 전후의 용선료가 1만달러 이하를 밑돈 것은 2012년 8월 이래 2년 반 만이다.

런던 시장의 4월2일자 계약 리포트에 따르면 프랑스 EDF그룹은 2005년에 준공한 < 차이나 피스 >호의 수도기일이 가까워지면서 하루당 9000달러에 용선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MASAN BRIST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rands Hatch 06/10 07/22 Wallenius/EUKOR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ocl Taipei 06/21 07/21 KBA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sco Felixstowe 06/09 07/09 Tongjin
    Cosco Felixstowe 06/09 07/09 Tongjin
    Callao Bridge 06/14 07/14 Tongjin
  • PYEONGTAEK ANTWER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ning Pride 06/08 07/24 Wallenius/EUKOR
  • BUSAN HAM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Owl 06/07 07/22 Tongjin
    One Owl 06/07 07/22 Tongjin
    Msc Carmelita 06/08 08/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