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3 16:11

日-북미노선, 日 선사 점유율 향상

日 3사 점유율 47.6%
일본과 북미를 잇는 노선에서 일본선사의 점유율이 향상되고 있다.

미국 세관 공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미국 제폴(Zepol)사의 정리에 따르면, 2015년 1~6월 일본 직항 미국 컨테이너의 선사별 점유율에서 케이라인이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NYK, 3위는 MOL로 일본 선사 3사가 50% 가까이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직항 서비스를 줄인 선사는 순위가 하락했다.

일본 직항 점유율 16.7%로 선두인 케이라인은 거의 지난해 수준의 수량을 확보했다. 일본 직항 규모가 전체적으로 줄어든 가운데, 결과적으로 전년 동기보다 높은 점유율을 갖고 있다.

2위는 NYK가 점유율 15.9%, 3위 MOL도 동률이었다. 일본 선사 3사의 점유율 합계는 47.6%로 전년 동기 대비 5.4포인트 상승했다. 일본발 직항 서비스에서 일본 선사의 존재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웨스트우드쉬핑은 전년 동기 8위에서 순위가 올라, 점유율 4위인 8.6%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북미 서안 북부(PNW)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점유율이 증가했다.

한편 중견 선사의 점유율은 모두 선적량이 감소했다. 6위인 APL과 9위인 한진해운은 각각 약 30% 감소했다. 13위인 머스크라인은 70% 이상 감소했으며, 순위도 전년도 상반기의 5위보다 크게 하락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RIZH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izhao Orient 06/12 06/13 Rizhao International Ferry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8/02 KOREA SHIPPING
    Esl Sana 06/16 07/10 Tongjin
    Esl Sana 06/16 07/10 Tongjin
  • BUSAN RIZH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i Neng 6 06/17 06/19 SOFAST KOREA
    Rui Neng 6 06/24 06/26 SOFAST KOREA
    Hai Run Sheng Da 06/25 06/28 JP GLOBAL
  • BUSAN SOKH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7/30 KOREA SHIPPING
    Wan Hai 308 06/14 07/21 Wan hai
    Ling Yun He 06/15 08/03 KWANHAE SHIPPING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ve 06/18 08/18 Evergreen
    Green Clarity 06/18 08/21 Evergreen
    Msc Thais 06/19 08/1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