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4 18:11

현대삼호중공업, 진도에 하기휴양소 운영

약 1만여명 이용 전망···지역경제 회복에 기여
▲진도 가계해수욕장 전경

현대삼호중공업이 휴가기간인 8월1일부터 9일까지 진도 가계해수욕장에 하기 휴양소를 운영하기로 했다.

연인원 1만여명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보여 < 세월 >호 사건과 메르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도의 지역 경제 회생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현대삼호중공업은 가계해수욕장 안에 2만 제곱미터의 공간을 확보해 몽골 텐트와 평상, 취사장 등으로 하기 휴양소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임직원들이 알뜰하게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각종 먹거리도 제공하고, 특히 지역 특산품인 진도 홍주를 구매해 휴가 온 가족들에게 지급하는 계획도 세웠다.

회사에서 휴양소와 휴양소에서 운림산방 구간에 셔틀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휴양소와 운림산방 구간은 진도 명승지 탐방을 위한 것으로 임직원들이 자녀들과 현장 체험학습 등 알찬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가계해수욕장은 현대삼호중공업에서 차로 50분 거리로 인근에 10만 제곱미터의 공용주차장과 샤워장, 음수대가 잘 갖춰져 있고 저렴하게 숙박할 수 있는 진도유스호스텔도 지척에 있다.

현대삼호중공업 관계자는 "세월호 사건과 메르스 여파로 어려운 지역 경제 회복에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고자 휴양소를 진도에 설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Xi An 02/03 03/07 KOREA SHIPPING
    Zhong Gu Xi An 02/03 03/07 KOREA SHIPPING
    Wan Hai 522 02/10 03/06 Wan hai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Kyowa Eagle 02/13 02/25 Kyowa Korea Maritime
  • INCHEO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2/13 03/06 Wan hai
    Wan Hai 325 02/13 03/06 Wan hai
    Kota Gaya 02/18 03/15 PIL Korea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6 02/27 KOREA SHIPPING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6 02/27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