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6 14:05

NYK, 호주항로 내년 봄 철수

계속되는 불황에 서비스 종료 결정

일본선사 NYK가 2016년 봄까지 아시아-호주 항로에서 철수한다.

일본해사신문에 따르면, NYK는 호주항로의 수급·시황 측면이 개선될 전망이 보이지 않아 철수를 결정했다. 철수 대상은 타사와 협조 배선하는 'AAX', 'ANA2'와 슬롯 차터에 따른 서비스 'ANA1'이다. ANA2 서비스는 요코하마, 오사카를 거쳐 중국에 기항한 뒤 멜버른 및 시드니 등으로 향한다. AAX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의 포트클랑과 호주를 연결한다.

서비스 철수 시기는 내년 봄 예정이며 상세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일본·아시아와 뉴질랜드를 연결하는 'NZJ' 및 동남아시아-뉴질랜드의 'NZS'는 서비스를 유지한다.

NYK 측은 “호주항로의 어려운 시황 속에서도 노력을 지속해왔으나, 앞으로도 수급 동향이 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돼 이러한 결단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MASAN BRIST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rands Hatch 06/10 07/22 Wallenius/EUKOR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ocl Taipei 06/21 07/21 KBA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sco Felixstowe 06/09 07/09 Tongjin
    Cosco Felixstowe 06/09 07/09 Tongjin
    Callao Bridge 06/14 07/14 Tongjin
  • PYEONGTAEK ANTWER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ning Pride 06/08 07/24 Wallenius/EUKOR
  • BUSAN HAM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Owl 06/07 07/22 Tongjin
    One Owl 06/07 07/22 Tongjin
    Msc Carmelita 06/08 08/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