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5 19:25

日 ​고베항, '컨'처리량 3개월 연속 상승

10月 4% 증가한 23만TEU 처리
고베시 미나토 총국은 지난 11일, 고베항의 10월 컨테이너 처리량은 전년동월대비 4% 증가한 23만356TEU로 3개월 연속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수출 화물이 호조세를 보였으며, 수입도 전년 수준을 웃돌았다. 1~10월 누계 실적은 전년동기대비 3% 증가한 224만9384TEU였다.

10월 무역 컨테이너는 전년동월대비 5% 증가한 17만9483TUE로 2개월 연속 상승했다. 수출은 7% 증가한 9만9351TEU, 수입은 4% 증가한 8만132TEU였다.

동시에 발표한 1~9월의 고베항 항세(속보치, 중량 기준)에 따르면, 환적 화물은 전년동기대비 2.9배인 25만7000t, 그 중 컨테이너는 5.2배인 18만5000t으로 계속해서 호조세였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아시아는 7% 증가한 1289만9000t, 아시아발은 1% 증가한 1250만1000t이었다. 북미 시장은 10% 증가한 258만9000t, 북미발은 0.1% 감소한 494만6000t을 기록했다. 유럽은 10% 감소한 71만t, 유럽발은 6% 증가한 159만1000t이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XIAME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Khor Fakkan 08/02 08/16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Wan Hai 325 08/07 08/10 Wan hai
    Sm Tokyo 08/07 08/14 SM LINE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1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Columbia 08/21 09/18 Hyopwoon
    Nadi Chief 08/28 09/25 Hyopwoon
    Westwood Olympia 09/04 10/02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Columbia 08/21 09/18 Hyopwoon
    Nadi Chief 08/28 09/25 Hyopwoon
    Westwood Olympia 09/04 10/02 Hyopwoon
  • GUNSAN NASSA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09/05 10/17 Wallenius/EU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