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9 20:08

현대중공업, 1542억 규모 자사주 처분

임금협상 타결에 따른 직원 지급 목적
현대중공업은 1542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하기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현대중공업은 자사주 처분 배경에 대해 “임금협상 타결에 따라 직원들에게 대한 자기주식을 지급하려는 목적”이라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자사주 처분 예정일은 12월30일이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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