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2 16:43

亞역내 항로, 11월 '컨'물동량 상승 반전

일본·홍콩·대만발 고전
아시아 역내 항로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11월 들어 상승세로 돌아섰다.

일본해사신문에 따르면, 아시아 역내 항로의 지난해 11월 컨테이너 물동량은 0.3% 증가한 125만9800TEU를 기록했다. 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10월 이후 실질적으로 큰 변화 없이 부진한 상태다. 중국발은 지역에 따라 두 자릿수가 증가하며 호조세였으나, 일본발은 두 자릿수 감소로 크게 침체됐다. 홍콩·대만발도 물동량이 대폭 감소하며 고전했다.

1~11월 누계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한 1353만2000TEU다.

11월 주요국의 화물량을 살펴보면, 일본발은 전년 동월 대비 11% 감소한 13만3000TEU였으며, 태국은 6% 감소로 침체됐다. 남중국은 35%나 대폭 감소하며 실적 악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베트남만이 13% 증가하며 호조세였다.

리퍼컨테이너 화물은 1% 감소한 6만5800TEU가 처리됐다. 중국발 및 베트남발 화물이 호조세를 보였으나, 일본 및 태국 화물이 감소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일본의 수입 화물은 소폭 하락한 1만300TEU였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8/08 09/04 ESL
    Pancon Glory 08/12 09/18 ESL
    Msc Magnolia V 08/14 09/19 MSC Korea
  • BUSAN XIAME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10 Wan hai
    Sm Tokyo 08/07 08/14 SM LINE
    Wan Hai 293 08/08 08/18 Wan hai
  • BUSA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1 Wan hai
    Wan Hai 293 08/08 08/22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3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30 Wan hai
    Oocl Luxembourg 08/16 09/05 KB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1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