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01 17:28

대우조선해양, 1조3천억 규모 드릴십 인도연장 합의

계약기간은 오는 6월30일까
대우조선해양은 1조3297억원 규모 드릴십 2척 인도를 연장키로 아프리카 선주 측과 합의했다고 공시를 통해 1일 밝혔다.

지난 2013년 대우조선해양이 수주한 이 드릴십의 계약금액은 매출액 대비 9.5%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6월30일까지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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