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5 15:40

벌크선시장 침체로 中 조선 누계수주량 75% 급감

수주잔량 역시 20% 감소
중국의 신조선 수주량이 급감하는 경향이 계속되고 있다.

중국선박공업행업협회(CANSI)에 따르면 2016년 1~2월 중국의 신조선 수주량은 전년 대비 75% 감소했다. 중국 야드는 벌크선을 중심으로 신조선을 수주해 왔으나, 2015년 이후부터 계속되는 건화물선 시황침체와 함께, 중국 건조선의 성능·품질에 대한 유럽선주 등의 엄격한 판단에 따라 수주 급감 경향에 제동이 걸리지 않는 상황이다. 이 결과 중국의 신조선 수주잔량은 전년 대비 약 20% 감소했다.

신조선 시장은 건화물 시황 및 컨테이너운임이 시장 최저 수준을 나타내고 있는 영향 및 지난해까지 3년 동안 계속된 발주 붐의 반동으로, 올 들어 세계적으로 극히 저조한 상태다.

CANSI에 따르면 이 협회가 망라하고 있는 중국 94개 조선소의 1~2월 신조선 수주량은 95만 t을 기록, 전년 대비 75.1% 급감했다. 중국의 신조선 수주 급감은 2015년부터 계속되고 있다.

1~2월 신조선 건조량은 420만t으로 24.4% 감소했다. 신조선 수주잔량은 1억1900만t으로 19.4% 감소했다. 같은 시기 수출선 준공량은 399만t으로 20.2% 감소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Xi An 02/03 03/07 KOREA SHIPPING
    Zhong Gu Xi An 02/03 03/07 KOREA SHIPPING
    Wan Hai 522 02/10 03/06 Wan hai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Kyowa Eagle 02/13 02/25 Kyowa Korea Maritime
  • INCHEO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2/13 03/06 Wan hai
    Wan Hai 325 02/13 03/06 Wan hai
    Kota Gaya 02/18 03/15 PIL Korea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6 02/27 KOREA SHIPPING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6 02/27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