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7 11:02

EAS, 日-칭다오 신규서비스 개시

이달 9일부터 시작
중국 선사 다퉁국제항운(EAS인터내셔널)이 이달 초부터 일본과 중국 칭다오를 연결하는 정기 컨테이너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 선사는 벤라인 에이전시재팬을 일본 총대리점으로 선정했으며, 7월9일부터 칭다오에서 첫 서비스를 시작한다.

700TEU급 컨테이너선 1척이 투입되는 이번 서비스 로테이션은 칭다오(토)-요코하마(화·수)-도쿄(수)-오사카(목)-고베(목·금)-칭다오 순이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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