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1 18:18

VLCC시황, 중동-싱가포르 3만弗 웃돌아

WS 75 기록, 전주 대비 3포인트 상승
최근 중동-싱가포르항로의 VLCC(초대형 원유운반선) 스폿 용선 시황이 하루당 3만달러 이상으로 회복됐다. 중동시장의 스폿 선박 수급에 타이트감이 계속되고 있다.

일본해사신문에 따르면 중동-싱가포르의 운임 시세는 WS(월드스케일) 75로 전주 대비 3포인트 상승했다.

중동 5월 초 선적-중국 양하에서 미국 석유메이저 셰브론이 2012년에 준공된 <휴스턴>(27만t)을 WS75에 용선했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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