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3 18:23

현대重, 英 선급과 신개념 건화물선 설계 손 맞잡아

LNG 연료 추진선 건조 우위 선점 기대
현대중공업과 영국선급협회 로이드(Lloyd's Register)는 신개념 건화물선에 대한 설계를 위해 상호간의 협력을 추진키로 밝혔다.

2017년 노르웨이 국제조선 및 기자재 박람회(Nor-Shipping 2017)에서 이뤄진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주로 재화중량톤수 18만톤급의 건화물선에 대해 미래형 디자인으로 제작하는 것이다. 선박의 운항거리를 감안해 최적화된 선체 및 추진 디자인을 도출해 내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친환경 액화천연가스(LNG)를 주연료로 사용하는 방식이 적용된다.
  
현대중공업은 가장 오래된 선급 역사를 지니고 있는 영국선급 로이드와 기술협력을 통해, LNG 연료 추진선의 건조 기술우위를 점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 울산=권기성 통신원 patrick@shinyangshippin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5/30 06/30 ESL
    Pancon Glory 06/03 07/11 ESL
    Pegasus Unix 06/06 07/13 ESL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5/27 06/09 HMM
    Ym Wealth 06/03 06/15 HMM
    Ym Mobility 06/10 06/23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Lautoka Chief 06/19 07/17 Hyopwoon
    Westwood Columbia 06/27 07/24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Lautoka Chief 06/19 07/17 Hyopwoon
    Westwood Columbia 06/27 07/24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