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5 09:09

새해새소망/ 美 포틀랜드항만청 김석환 한국부대표

다가오는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며
지난 2017년은 국내외적으로 매우 역동적인 한해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새로운 대통령의 취임과 정권교체, 북한의 핵개발, 중국과의 사드 갈등 등 여러가지 난재 속에서도 모든 분들이 묵묵히 맡은바 소임에 최선을 다해왔다고 믿습니다.

2017년은 침체일로에 있던 우리 해운업이 잠시 숨을 고르며,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기간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2018년은 더욱 탄탄해진 기반으로 우리의 해운업이 건재함을 과시하는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울러 저희 미국 오리건 주의 포틀랜드 항만에 다시 국적선사가 기항하여, 미국 내 물류의 거점을 확대하기를 바래봅니다. 포틀랜드 항만은 미국 서북부 연안 중 최고의 물류운송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매력적인 항만입니다.

끝으로 올해 2월에 태어나는 아들이 아무 문제없이 저희 부부의 품으로 오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Ts Singapore 10/01 10/29 BEN LINE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