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9 19:37

KSS해운, 지난해 영업익 451억…38%↑

신조선 도입 효과로 외형·이익 급등

 


KSS해운은 지난 한 해 매출액 1776억원, 영업이익 451억원, 순이익 253억원을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1년 전에 비해 매출액은 25.8%, 영업이익은 38.2%, 순이익은 91.2% 성장했다. 2016년 실적은 매출액 1441억원, 영업이익 326억원, 순이익 133억원이었다.

선사 측은 지난해 신조선 6척을 도입하는 대신 연료효율성이 뒤처지는 고령선박을 매각함으로써 달러화 약세에 따른 외화환산손실 증가에도 사상 최대 외형을 달성하는 한편 수익성도 큰 폭으로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초대형가스선(VLGC) 3척, 중형가스선(MGC) 2척, 석유화학제품운반선(케미컬탱크선) 1척 등이 KSS해운이 인수한 신조선 명단이다.

부채비율은 신조선 도입의 영향으로 2016년 175%에서 지난해 298%로 상승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