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1 09:33

일본 NYK, 美 카메룬프로젝트서 LNG 생산 시작

연간 총 1200만t 생산 예정


일본 선사 NYK는 미국의 카메룬LNG(액화천연가스) 수출 프로젝트의 LNG 생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카메룬프로젝트는 연간 총 1200만t의 LNG를 생산할 예정으로 NYK는 일부 물량의 해상수송에도 참여한다. 생산된 LNG는 첫 선박에 실려 몇 주 안에 수송길에 오를 예정이다.

NYK는 자국기업 미쓰비시상사와 합작 설립한 미국 재팬LNG인베스트먼트(JLI)를 통해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사업 주체인 카메룬LNG는 미국 샌프라에너지가 50.2%, 프랑스 토털과 미쓰이물산  JLI가 각각 16.6% 출자해 설립됐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ERSI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08/14 09/18 KOREA SHIPPING
    Sawasdee Pacific 08/15 10/12 BEN LINE
    Wan Hai 308 08/16 09/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incerity 08/13 08/26 HMM
    Msc Lella 08/13 08/30 HMM
    Hochiminh Voyager 08/13 09/03 Sinokor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